:::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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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고등연맹전 4강 대진 확정
지난 17일부터 경북 울진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추계연맹전이 어느덧 결승진출을 다툴 4개 팀만 살아남았다. 이번 추계연맹전은 예년과는 달리 저학년 대회로 지러지고 있으며 전국 62개 고교 팀이 참가 울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해 5개 구장에서 예선을 치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저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
  
추계 1, 2학년 대회, 디펜딩 챔프 송호대 8강 안착
추계 대학 1, 2학년 대회에서 송호대가 8강에 올랐다. 하성준 감독이 이끄는 송호대는 25일 강원 양구에서 열린 추계 대학 1, 2학년 대회에서 전북 우석대를 1 : 0으로 잠재웠다. 송호대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날 승부는 초반 선제골에 승부가 갈렸다. 송호대는 전반 7분 목영우의 공을 이어…
  
한양중-광양제철중-중동중 추계연맹전 우승
한양중이 추계중등연맹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형 감독이 이끄는 한양중은 17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고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추계 한국중학교 축구연맹전’ 충무그룹 결승에서 같은 서울 지역의 경신고를 승부차기 끝에 5 : 4로 물리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한양중은 지난 2010년 군산에서 열린 이 대…
  
군포중, 고양컵 우승 헹가레
군포중이 ‘2전 3기’ 끝에 고양컵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장용복 감독이 이끄는 군포중은 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2 중등부 축구페스티벌’ 결승에서 광성중의 추격을 3 : 2로 뿌리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군포중은 지난 1, 2회 대회에…
  
부경고, 태성고 꺾고 무학기 휘날리다
부경고가 무학기를 접수했다.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2일 경남 함안에서 막을 내린 ‘제17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에서 태성고를 맞아 후반 9분 터진 한지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1 : 0으로 물리치고 우승기를 휘날렸다. 이로써 부경고는 지난 2월 경남 김해시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
  
보인고 대통령금배 정상 등극
보인고가 지난해 준우승의 아픔을 씻어냈다. 심덕보 감독이 이끄는 보인고는 3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에서 매탄고의 추격을 3 : 1로 뿌리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보인고는 지난 대회 결승에서 수원공고에 패하는 바람에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오늘 승리로 …
  
매탄중, 원삼중 뿌리치고 오룡기 휘날리다
매탄중이 오룡기 챔피언에 올랐다. 주승진 감독이 이끄는 매탄중은 31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오룡기 결승에서 김준석, 조우인, 박현준의 연속골에 힘입어 조수빈과 윤현빈이 한 골씩 만회한 원삼중의 반격을 3 : 2로 뿌리쳤다. 이날 결승전에서 맞붙은 양 팀 모두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치는 동안 …
  
용호고, 백록기 저학년부 첫 우승
용호고가 백록기 저학년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임종헌 감독이 이끄는 용호고는 31일 서귀포월드컵구장에서 열린 저학년부 결승전에서 수원공고에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용호고는 지난 2000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번 대…
  
신갈고 연장 혈투 끝 백록기 첫 제패!
경기 신갈고가 2012 백록기 주인공이 됐다. 유동관 감독이 이끄는 신갈고는 30일 제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백록기 고교축구 결승전에서 인천 운봉공고를 승부차기 까지 가는 대 혈투 끝에 4 : 1로 물리치고 우승기를 휘날렸다. 신갈고는 지난 2003년 팀 창단 이후 백록기 참가 5년 만에 대회 정상을 일궈냈…
  
대통령금배 이제는 4강 싸움
이제는 4강 싸움이다. 지난 2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대통령금배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먼저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보인고는 30일 서울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 하남축구클럽과 맞대결에서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 모두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쉽게 골은 터지지 않았다.…
  
금강대기, 중동고-강릉제일고 우승컵은 누가?
중동고와 강릉제일고의 싸움으로 좁혀졌다. 전국 34개 고교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강릉에서 막을 올린 금강대기에서 결승전에 오른 팀들이 모두 결정됐다. 29일 열린 대회 준결승 결과를 살펴보면 고교 축구 전통의 강호들이 결승에 올랐다. 먼저 서울 중동고는 지난 28일 대회 8강에서 안양공고를 만나 …
  
오룡기, 원삼중-매탄중 결승 격돌
지난 20일부터 숨 가쁘게 달려왔던 오룡기가 이제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리게 될 결승전 단 한 경기만 남겨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학교 축구팀 총 4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4일까지 예선을 마치고 본선 토너먼트 끝에 결승 진출 팀을 가려냈다. 먼저 이태엽 감독이 이끄는 원삼중이 결승에 선착했다. 원삼중…
  
추계대학연맹전, ‘디펜딩 챔프’ 동국대 8강 진출
지난 19일부터 태백일대에서 열린 추계대학연맹전 8강 진출팀이 모두 결정됐다. 총 61개 대학팀이 참가 매 경기 혈전을 펼치며 태백을 뜨겁게 달궜던 이번 대회는 지난 28일 16강전이 펼쳐졌다. 16강전 결과 대학축구의 강호들이 무난하게 8강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팀 동국대는 홍익대를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대통령금배 8강 대진 확정
지난 24일 전국 31개 고교팀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효창구장과 목동구장 등지에서 막을 올렸던 대통령 금배가 지난 28일 16강전을 통해 8강에 오른 팀 들이 모두 결정됐다. 먼저 K리그 광주 유스팀인 금호고는 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으로 뽑힌 청주 대성고의 돌풍을 잠재우고 8강에 올랐다. 최수용 감독이 이끄는 …
  
중동중-중경고, 서울 시장기 제패!
중경고와 중동중가 서울시장기 우승팀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중동중은 지난 17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31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난적’ 경희고를 4 : 3으로 물리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운범 감독이 이끄는 중경고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강호 언남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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