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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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전 무승부!..진검승부는 다음으로 기약!..
지난 30일, 목동운동장에서 ‘2014 전국고등부 축구리그’ 서울북부권역의 경기는 동대부고와 뉴 은평FC의 경기에서는 2-0으로 동대부고가 승리를 했으며, 이어 열린 중경고와 보인고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주심의 휘슬과 함께 춘계고등연맹전 4강팀 중경고와 전통의명문 보인고와의 경기가 시작…
  
아름다운 패배는 즐겁다!..
지난 30일, 목동운동장에서 ‘2014 전국고등부 축구리그’ 서울북부권역 경기가 펼쳐졌다. 학원팀과 클럽팀의 맞대결이었던, 동대부고와 뉴 은평FC의 경기는 2-0으로 동대부고가 승리를 거두며 학원팀의 자존심을 지키며 승점3점을 챙겼다. 현재까지 1승 2패를 기록한 뉴 은평FC는 클럽팀으로 리그에 참가한지 2년차로,…
  
안양FC U-18 전통의명문 안양공고 협회장배 우승팀 개성고 상대…
지난 22일, 안양석수체육공원에서 열린 ‘2014 아디다스 올인 K리그 주니어’ 경기안양공고(이하 안양공고)와 부산개성고의 경기는 0-0으로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화창한 날씨, 많은 학부모들의 응원 속에 부산개성고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됐다. 양 팀은 K리그 주니어 팀답게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으며, 전,후반 골…
  
안산더비 승부 가르지 못하고 나란히 승점 나눠가져!..
지난 22일, 광명시청운동장에서 ‘2014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경기 서부권역 제 1라운드가 펼쳐졌다. 1라운드 첫 경기는 경기도 안산 팀의 더비 경기원곡중(이하 원곡중)과 경기안산부곡중(안산부곡중)의 맞대결로 1-1, 양 팀이 사이좋게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매년 리그에서 안산 팀의 더비는 최대의 관심…
  
클럽팀의 반란 유감없이 보여준 방이중FC, 공릉중 상대로 2-1 승…
지난 15일, 서울재현중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2014 대교눈높이 전국중등 축구리그’ 서울서부권역 제2라운드 방이중FC와 공릉중의 경기는 방이중FC가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후반 뒷심을 발휘한 공릉중에 2-1로 승리했다. 오전 11시 35분 시작된 경기는 방이중FC가 주도권을 이끌며 거센 공격으로 공릉중을 몰아…
  
신림중과 한양중 승부 가르지 못한 채 나란히 승점 얻은 것에 만…
지난 15일, 서울재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4 대교눈높이 전국중등 축구리그’ 서울 서부권역 상위권 다툼을 벌이는 한양중과 신림중이 1-1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점 1점을 챙기면서 경기를 마쳤다. 선두권을 노리는 승부인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전반전부터 강하게 몰아붙인 한양중의 경…
  
광명공고 천신만고 끝 초지고에 극적 무승부 기록!..
지난 8일 안산원시구장에서 펼쳐진 ‘2014 전국 고등 축구리그’ 경기서부권역 상위권 다툼인 경기초지고(이하 초지고)와 경기광명공고(이하 광명공고)의 맞대결은 선제골과 동점골, 역전골, 추가시간의 동점골까지 가해 2-2 무승부였지만 명승부 만큼 불꽃 튀는 경기였다. 광명공고의 킥오프로 시작된 경기는 경기 초반…
  
2014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 주말리그 일제히 개막!..
지난 8일, 안산원시구장에서 열린 ‘2014 전국 고등 축구리그’ 경기서부권역 제 1라운드 경기광문고(이하 광문고)와 안산유나이티드U-18(이하 안산유나이티드) 경기는 양 팀이 전,후반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 무승부로 마감했다. 오전 10시 30분, 주심의 휘슬 광문고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됐다. 학원팀과 클럽팀의 …
  
[춘계연맹전]언남고, 대회 2연패 차지하며 정상 등극
‘디펜딩 챔피언’언남고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면서 고교축구 최강 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지난 28일 오후 1시 30분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제50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서울과 경기지역의 명예를 걸고 고교 최강자를 가리는 결승전, 지난해 우승팀 언남고와 신갈고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펼쳐졌다…
  
[춘계연맹전] 언남고와 신갈고, 춘계연맹전 최강자 자리 더 이상…
27일 오전 11시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제50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준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길에서 선수들은 박진감 넘치며 불꽃 튀는 공방전을 펼쳤다. 디펜딩 챔피언 언남고와 장훈고의 경기에서는 언남고가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넣으며 디펜딩 챔피언의 체면을 구기지 않고 승리를 거두…
  
[문체부장관배]트리플크라운 달성, 포항제철고 문체부장관배 우…
포항제철고가 제40회 문체부장관기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현풍고를 4-1로 꺾고 우승,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대회를 마쳤다. 27일 오후 2시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0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제철고가 현풍고에게 4-1 대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포철고는 지난해 K리…
  
[춘계연맹전]이제는 우승만 남았다...! 결승 놓고 27일 4강전 펼…
지난 25일 경남 합천 인조1구장에서 제50회 춘계 한국 고등학교 축구연맹전 8강전을 모두 마친 가운데 27일 결승전을 향해 진검승부를 벌인다. 오전 10시에 펼쳐진 구리고와 중경고의 경기는 양 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치고 승부차기에 들어간 가운데 중경고 골키퍼 문다성 선수의 신들린 선방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
  
[금석배]해남중, 무패가도로 전국재패 성공
24일 오후 1시30분 전북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해남중과 고창북중의 ‘2014 금석배 전국중학생 축구대회’ 결승전은 김윤열 감독이 이끄는 해남중이 예선전부터 무패가도를 달리며 난적 고창북중을 물리치고 창단 후 첫 전국 재패를 거뒀다. 지난 14일부터 치러진 예선경기에서 해남중은 당산서중과 완주중, 은…
  
[춘계연맹전]대학 진학의 교두보를 넘어선 춘계연맹전, 이제는 …
지난 23일 제50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16강전이 경남 합천 인조구장에서 펼쳐졌다. 조금은 여유로웠던 32강과는 달리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선수들에게 8강으로 가는 길인 16강전은 그야말로 불꽃 튀는 대결이었다. 오전 10시부터 인조1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산하 유스팀끼리 맞붙은 금호고와 강릉제일고와의…
  
[춘계연맹전]중경고, 학성고 16강에 진출… 우승을 행한 본선 돌…
춘계연맹전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이 23일 본격적인 우승을 향한 결전에 돌입한다. 22일 오후 1시20분 경남 합천 인조2구장에서 열린 '제50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22강전에서 중경고는 박재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동북고에 1-0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같은 시각 인조1구장에서 열린 학성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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