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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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이텍고, 광주 월곡초 금석배 제패
인천 하이텍고(옛 운봉공고)와 광주 월곡초가 2013년 금석배 챔피언에 올랐다. 먼저 박광현 감독이 이끄는 인천 하이텍고는 지난달 25일 군산 월명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금석배 결승전에서 전반 31분 터진 박인욱의 결승포를 끝까지 잘 지켜내며 1 : 0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인천 하이텍고는 대…
  
금석배를 움켜쥐는 8부능선을 넘어라!..
2013 금석배 전국축구대회의 열기가 한층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8강 통과팀들의 윤곽이 가려졌다. 21일 진행된 16강전 경기결과 홈팀중 유일하게 군산제일고가 서울의 중대부고를 1:0으로 힘겹게 누르며 8강에 올라 체면치레를 하여 전통명문 경신고를 힘겹게 따돌린 금호고와 4강 티켓을 다투겠고, 신흥 강호 과천고와…
  
금천FC, 해체아픔 딛고 서귀포 청소년대회 우승
지난해 해체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창단한 금천FC가 첫 참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명필 감독이 이끄는 금천FC는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제14회 전국동계훈련 청소년축구대회’에서 8승 3무 1패(승점 27)를 기록하며 최강자에 올랐다. 금천FC는 이번에 참가한 팀들 가운데 유일한 클럽 팀이다. 사실 금…
  
신태인중, 해남중 꺾고 청자배 우승
신태인중이 강진 청자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문희 감독이 이끄는 신태인중은 지난 16일 전남 강진 청자구장에서 열린 ‘제10회 청자배 전국우수중학교 초청 축구대회’ 결승에서 해남중을 승부차기 끝에 7 : 6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계훈련으로 강진과 해남일대를 찾은 전국 중학교 10개 팀이 참가한…
  
경주 무산중, 수원컵 스토브리그 우승
경주 무산중이 수원컵 최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무산중은 지난 5일 수원시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제6회 수원컵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에서 율전중을 4 : 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무산중은 부상으로 축구공 30개를 받았다. 지난 12월 29일부터 전국 24개팀…
  
신용산초-신천중-언남고 서울시 협회장배 접수
신용산초, 신천중, 언남고가 서울시 협회장배를 접수했다. 먼저 초등부 신용산초는 지난 21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험멜코리아배 겸 서울시축구협회장배 결승에서 올 시즌 왕중왕 신정초를 2 : 1로 물리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8강전 광장초를 5 : 1로 준결승에서 삼선초를 4 : 0으로 물리치…
  
삼일공고, 하남FC 물리치고 세종대왕배 우승
삼일공고가 세종대왕배를 접수했다. 박금렬 감독이 이끄는 삼일공고는 지난 18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종대왕배 결승에서 하남FC를 3 : 0으로 물리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양 팀 결승전, 사실 전반전에 승부가 갈렸다. 삼일공고는 이날 하남FC의 공격을 막기 위해 먼저 뒷문을 단단히 잠그고 역습으…
  
<고등부 왕중왕전>부경고, 2년 만에 정상 탈환
부경고가 2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전주공고를 맞아 경기종료직전 터진 한지원의 극적 결승포를 앞세워 2 : 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부경고는 지난 2010년 이 …
  
<중등부 왕중왕전>풍생중, 백암중 거센 반격 뿌리치고 정…
풍생중이 지난해 준우승의 한을 씻어냈다. 유성우 감독이 이끄는 풍생중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백암중의 거센 반격을 4 : 3으로 뿌리쳤다. 이로써 이날 우승을 차지한 풍생중은 지난해 왕중왕전 결승에서 포철중에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우승으로…
  
<초등부 왕중왕전> 신정초 연장 극적 결승골 주인공 되다!
신정초가 연장에서 웃었다. 함상헌 감독이 이끄는 신정초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초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강현우의 연장 극적 결승포에 힘입어 같은 서울 지역의 동명초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신정초는 지난 2009년 왕중왕 이후 3년 만에 왕중왕에 다시 올라섰다. 올 시즌에도 …
  
<U리그>연세대, 우리가 王中王!!
연세대가 2012년 U리그 왕중왕에 등극했다. 신재흠 감독이 이끄는 연세대는 지난 9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12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에서 후반 20분 터진 최치원의 결승포를 앞세워 건국대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올 시즌 U리그 최강자에 오른 연세대는 지난 2010년 이…
  
초·중등부 왕중왕전 결승만 남겨둬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지난달 20일부터 각각 강원도 홍천과 충청북도 제천에서 왕중왕에 대한 꿈을 품고 매 경기 혈전을 펼쳤던 초·중등부 왕중왕전이 결승전만 남겨뒀다. 초등부의 경우 서울팀들이 이번 왕중왕전에서 초강세를 보였다. 우선 준결승에 오른 4개 팀 가운데 3개 팀이 서울팀이었고 결승전 역시 …
  
<고등부 왕중왕전>부경고 VS 전주공고 최후의 승자는?
이제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뒀다. 그 주인공은 부산 부경고와 전주공고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지난달 27일부터 경기도 안산일대에서 열렸던 고등부 왕중왕전에서 ‘부산 호랑이’ 부경고와 전주공고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먼저 지난 2010년 왕중왕전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부경고는 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
  
<고등부 왕중왕전>‘전통’ 한양공고 4강 싸움 합류
축구명문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4강에 올랐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3일 경기도 안산시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교선수권 겸 고등부 왕중왕전 8강에서 돌풍의 주역 거제고를 3 : 2로 물리쳤다. 사실 한양공고는 왕중왕전에서는 지난 2010년 16강 진출이 최고의 성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양공…
<U리그 챔피언십>8강전 경기 결과
호남대 1 : 2 예원예술대 울산대 0 : 1 건국대 성균관대 1 : 1 영남대 0 PK 3 연세대 1 : 0 광주대 4강전 11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예원예술대 : 건국대 (11시, 전용 1구장) 영남대 : 연세대 (13시, 전용 1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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