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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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왕중왕전>경신고, 한양공고 8강 진출
경신고와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우승후보 0순위 언남고는 승부차기 패배의 아픔을 겪었다. 먼저 경신고는 지난 31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경남공고에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2강전에서 부산 동래고를 1 : 0으로 물리치고 이날 경기에 나선 경신고는 …
  
<U리그 챔피언십>성균관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 제압
성균관대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를 잡았다. 강영철 감독이 이끄는 성균관대는 지난 30일 강원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열린 ‘2012 까페베네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16강에서 지난해 우승팀 홍익대에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성균관대는 8강에 오르게 됐고 홍익대는 대회 2연패에 대한 도전…
  
초 · 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 확정
지난 20일부터 각각 강원도 홍천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열렸던 초·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홍천에서 열린 초등부의 우이초-동명초, 신정초-대전 중앙초의 4강 싸움으로 압축됐다. 특히 4개 팀 가운데 서울 팀이 세 팀이 올라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서울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먼저 우이초는 지난…
  
<고등부 왕중왕전>한양공고, 우승후보 보인고 침몰!!
‘전통의 명가’ 한양공고가 올 시즌 전국대회 2관왕의 보인고를 침몰시켰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 풍경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32강에서 보인고와 승부차기 까지 가는 접전 끝에 5 : 4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첫 라운드에서 울산 학성고를 4 : 2로 뿌리친 한양공…
  
<중등부 왕중왕전> 우승후보들 연이어 고배
중등부 왕중왕전에서 우승후보들이 연이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가장 먼저 지난해 왕중왕전에 오른 포철중의 경우 64강에서 짐을 쌌다. 포철중은 지난 20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64강 토너먼트 대월중과 맞대결에서 0 : 1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대월중은 전반 17분 제현우의 선제포를 끌까지 …
  
<초등부 왕중왕전> 대동초, 성거초 꺾고 16강 합류
지난 20일 강원도 홍천에서 막을 올린 초등부 왕중왕전. 20일과 21일 각각 토너먼트로 펼쳐진 64강전과 32강전을 모두 소화하고 주말 홍천에 다시 모이게 될 16개 팀이 결정됐다. 먼저 32강 맞대결에서 전국 강호끼리 싸움이라 관심을 모았던 서울 대동초와 충남 성거초의 맞대결에서는 대동초가 승리를 장식했다. 강…
  
<전국체전>언남고 서울 축구 자존심을 살리다
전국체전에서 언남고가 서울 축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정종선 감독이 이끄는 언남고는 지난 17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전국체전 축구부문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대회 돌풍의 주인공 청주 대성고를 4 : 0으로 잠재웠다. 이로써 언남고는 지난 8월 추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도 휩쓸며 올 시즌 2관왕에 오르…
  
<전국체전>청주 대성고 20년 만에 결승 진출
전국체전에서 충북 대표로 나선 청주 대성고가 20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청주 대성고는 지난 15일 대구 강변구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준결승에서 충남 천안제일고를 2 : 1로 물리쳤다. 이날 대성고는 전반 15분 박민석의 대포알 같은 슈팅이 상대 골 망을 가르며 먼저 앞서나갔다. 이후 반격에 나선…
  
전국체전 각 시도 자존심 싸움 시작
각 시도의 자존심을 걸고 지난 11일부터 혈전을 펼치며 대구벌 일대를 뜨겁게 달군 전국체전 축구종목 12일 현재 각 부문 경기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 먼저 남자고등부의 경우 서울 대표로 나선 언남고가 부산 대표 부경고를 물리쳤다. 양 팀 모두 매년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팀…
  
초중고 주말리그 왕중왕전 누가 웃을까?
초중고 주말리그도 어느덧 7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진정한 챔피언을 가릴 64개 팀이 살아남았다. 지난 4, 5일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조중현 회장을 비롯해 왕중왕전에 오른 각 팀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왕중왕전 대진추첨식을 가졌다. 우선 이번 왕중왕전에는 리그 우승팀에 대한 배려인…
  
<U리그>치열했던 중부 2권역, 건국대 우승으로 피날레
치열했던 중부 2 권역에서 건국대가 마지막에 웃었다. 공문배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지난 27일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 2권역리그에서 경기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를 맞아 두 골을 몰아치며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마지막 라운드서 승점 3점을 보탠 건국대는 올 시즌 11승 2무 3…
  
<고교챌린지리그>동북고 리그 5위 왕중왕전 진출 좌절
서울 동북고과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했다. 제주 서귀포고는 막차로 왕중왕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왕중왕전 진출에 한 가닥 희망을 남겨뒀던 동북고는 지난 22일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수원 매탄고를 홈인 구리챔피언스파크로 불러들었다. 이날 경기에서 동북고는 승리를 거둘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왕중왕…
  
<고등리그>경신고, 마지막 경기 패, 하지만 서울 북부리그…
경신고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지만 서울 북부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윤상철 감독이 이끈 경신고는 지난 21 오후 6시 서울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고등부 서울 북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중랑 FC에 0 : 1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신고는 올 시즌 12승 3무 5패(승점 39)를 기록하며 2위 …
  
<초등리그>광장초, 양전초 꺾고 서울 남부리그 우승
광장초가 서울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다. 광장초는 지난 22일 성내초 운동장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친 박유민의 활약을 앞세워 양전초를 2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보탠 광장초는 올 시즌 14승 3무 1패…
  
안진범 결승포, 고려대 정기전 승리로 이끌다
안암골 호랑이 고려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대를 물리쳤다. 고려대는 지난 15일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2 정기 고연전에서 안진범의 결승포를 앞세워 라이벌 연세대에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고려대는 이날 승리를 포함 최근 3년(2009년 심판비리로 제외) 동안 정기전 축구 종목에서 내리 이겼다. 또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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