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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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탐방 - 구산중학교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과 단단한 팀웍으로 전국대회 4강을 노크하는 팀이 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구산중학교(교장 이재능)는 선수들의 체격조건이 다른 팀 선수들에 비해 작지만 누구 못지않게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고 있는 팀이다. 여기에 선수들 각자의 축구에 대한 열의가 남다르다. 이승수 감독을 비…
김광명 스카우터, 좋은 재목이 크게 줄어들어 안타까워
울산 현대 스카우터인 김광명(53)씨가 서귀포를 찾아 유망주 발굴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칩십리배에 참가한 선수 중 내일의 보석을 찾기 위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을 치켜뜨고 그라운드를 주시한다. 벌써 김광명 스카우터의 수첩에는 유망주들의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A선수는 장래성이 엿보이고 …
금석배축구대회 초ㆍ중등부 재통합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올해부터는 초ㆍ중ㆍ고등부가 재통합돼 오는 5월과 8월 군산과 익산에서 펼쳐진다. 전라북도축구협회(회장 김문철)는 25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격년제로 치러졌던 초ㆍ중등부 및 고등부 경기를 올해부터 통합해 시기만을 달리해 매년 치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
유소년연맹 , 두 번 다시는 서귀포를 찾지 않으리---
유소년연맹이 올해 칠십리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서귀포시에서 이 대회를 개최하지 않겠다’ 는 입장을 결정했다. 연맹은 현재 춘계연맹전과 칠십리배 라는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연맹이 만약 제주를 떠나 타 지역에서 춘계연맹전을 개최하게 되면 ‘칠십리배’ 라는 명칭은 올 대회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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