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심판이 많이 뛰면 그라운드가 왜 조용해질까?
그라운드에서의 심판의 지능적인 활동 상황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먼저 있는 듯 없는 듯하면서도, 근접성이 뛰어나고 결정적인 순간에 제 역할을 해주며 경기 운영자로서의 분명하면서도 신속한 판정을 내려주는 역할이 가장 바람직한 심판이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논문은 ‘EU 심판공동…
미포조선, N리그 우승컵 안고 서울로 가겠다
프로 진출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던 미포조선이 ‘08년 N리그 우승컵을 안고 프로로 전환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몽준 회장의 ‘복심’ 으로 알려진 오규상(53. 울산현대 단장) 씨를 전격적으로 미포조선 단장에 임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뜨거운 의지를 쉽게 읽어낼 수 있다. 오규상 …
긴급 분석 - 여자축구계 무엇이 문제인가
동아시아 대회에 출전했던 여자대표팀이 3패를 안고 돌아왔다. 성적은 최하위를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지만 안익수 감독과 대표선수들의 표정은 그렇게 어둡지 않았다. 그 이유? 최선을 다했고 모든 것을 다 쏟아 붙었다는 자부심이 팽배해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대표 팀에 ‘언니’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
 1  2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