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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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차민수 “동국대만의 끈기가 승부를 갈랐다”
동국대는 지난 5일 수원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U리그 디펜딩 챔프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난타전 끝에 3 : 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동국대는 올 시즌 3전 전승을 달리며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동국대 차민수는 “전반전 우리가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연이어 두 골을 얻어맞아 잠시 흔들렸다”면서 “하지…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를 평정하여 기쁘다!..
김종필 동국대 감독이 이끌고 출전한 한국대학축구선발팀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정재혁과 이호석의 릴레이골로 2년전부터 준비한 일본 대학선발팀을 물리치고 휴일을 맞이하여 찾아와준 많은 관중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안겨주었다. 지난 2월 춘계대학연맹전 출전한 대학팀들중 각 팀별로 우수한 선수들을 …
  
이경춘 우석대 감독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우리의 도전은 계속 됩니다” 우석대의 춘계연맹전에서 첫 우승에 대한 도전기는 계속된다. 이경춘 감독이 이끄는 우석대는 2일 전남 강진군 하멜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에서 난적 중앙대를 맞아 전반 12분 터진 최동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 : 0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
  
금천FC, 이제는 전국 무대!!
금천FC가 이제는 전국무대 제패를 선언했다. 금천FC는 지난겨울 새롭게 창단한 팀이다. 하지만 완전한 신생팀은 아니다. 모든 선수들이 문일중 축구부에서 공을 찾던 선수들이다. 감독, 코치, 선수 모두 다 같이. 하지만 문일중 축구부가 지난 10월 왕중왕전을 마지막으로 학교측의 사정으로 인해 해체되는 아픔을 …
  
금천FC 부모님들, 우리 아들들 아프지 말고 꿈을 펼쳐라
“한 식구 아닙니까? 아프지 말고 하고 싶은 축구를 통해 꿈을 펼쳐라” 금천FC 학부모들은 다 같은 마음이었다. 지난 8일 설날을 앞두고 금천FC는 지역 내 새움병원과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후원을 통해 금천FC는 우선 연 2200만원에 달하는 동·하계 유니폼은 물론 선수들의 치료와 일정의 장학금 혜택까지 …
  
금천FC 김건우 “2013년 최고의 시즌을 보내겠다”
올 시즌 금천FC라는 유니폼을 입고 전국무대에 나서게 될 ‘캡틴’ 김건우를 만났다. 지난해 문일중 소속이었던 그는 중학생의 어린나이에 팀 해체의 아픔을 겪었다. 김건우 역시 처음에는 정말 당황스러웠다고 회상했다. 김건우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날이었다”면서 “다른 점은 팀이 해체된다는 소식…
  
<동계훈련 스케치>서귀포 축구대통령 설동식 제주FC 감독
“서귀포에 내려온 팀 들이 한라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제주FC 설동식 감독은 올 해로 서귀포에 온지 어느덧 13년이 지났다. 나름 오랜 기간 서귀포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며 머물고 있으니 이 곳 축구환경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지도자중 한명이다. 설동식 감독은 “겨…
  
<GK클리닉>차상광 회장 “하루하루 달라지는 후배들 보며 …
지난 6일부터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6회 GK 클리닉’ 이번 클리닉은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초중고 골키퍼 유망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04년 골키퍼 지도자 자격증 1급을 획득한 골키퍼들이 모여 만든 모임인 '키퍼 2004'가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과 손을 잡았다. 2004년부터 …
  
<GK클리닉>김범수 코치 “후배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 늘…
지난 8일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6회 GK 클리닉’ 현장. 이번 클리닉은 초중고 골키퍼 유망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열렸다. 모든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오전과 오후 그리고 야간으로 이어지는 교육 강행군을 펼쳤다. 오전과 오후에는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저녁에는 …
  
<GK클리닉>최연소 참가자부터 3명의 여전사까지
지난 6일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시작된 골키퍼 클리닉 교육 현장. 이번 클리닉은 초중고 꿈나무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멀리서 전남 순천에서 수원까지 직접 찾아와 클리닉에 참가한 교육생도 있어 그 열기를 더했다. 이번 클리닉 최연소 참가자는 경기 이천초에 재학중은 박유민군. 축구를 시작한지 4개월 됐다는 …
  
<GK클리닉>김재희 코치 “골키퍼에 대한 재미를 가졌으면…
지난 6일 폭설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수문장을 꿈꾸는 유망주들이 모인 수원월드컵 보조구장. 이날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에서는 오는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 ‘제 6회 골키퍼 클리닉’ 첫 날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전 현직 국가대표 및 골키퍼 지도자 22명으로 구성된…
  
강원길 전주공고 감독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겠다”
“아쉽지만 최선을 내년을 기약하겠다” 전주공고의 사상 첫 왕중왕전 도전기가 결승전에서 좌절됐다. 전주공고는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부산 부경고에 1 : 2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다. 사실 이날 전주공고는 전반 중반 팀 공격의 핵이라 불리는…
  
조남의 백암중 감독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고맙다”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결승전. 풍생중과 백암중의 맞대결로 압축된 이날 결승전은 양 팀 합계 7골이나 터트리며 치열한 난타전을 펼쳤다. 전반전 풍생중이 내리 세 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는 듯 했지만 백암중은 후반들어 내리 두 골을 몰아치며 점수 차를 한 골차로 좁혔다.…
  
백암중 김윤서 “고등학교 올라가 우승컵 들어올리겠다”
풍생중과 백암중의 올해 왕중왕전 결승전은 그야말로 명승부였다.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맞붙은 양 팀은 당시 7골이나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결국 풍생중이 4 : 3 승리를 거두며 지난해 준우승의 한을 덜어냈지만 후반전 추격전에 나선 백암중의 무서움 역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
  
이수식 포천 감독 “내년에도 화끈한 공격축구 구사하겠다”
포천이 2009년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해냈다. 이수식 감독이 이끄는 포천은 2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2’ 챔피언 결정전에서 후반 20분 터진 강석구의 결승골을 앞세워 춘천시민구단을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포천은 지난 2009년 우승 이후 3년 만에 챌린저스리그 정상 탈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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