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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서울 감독 “선수-코치 시절 우승과는 기분이 다르다”
지난 21일 제주전을 승리로 장식 하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전에 공식적인 우승 세리머니 행사를 가졌다. 서울은 이날 전북과 경기 역시 전반 15분 몰리나의 환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고 결국 그 선제골은 결승포로 연결되어 홈 팬들 앞에서 열리는 우승 행사 전…
  
인천 김봉길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
K리그 인천의 거침없는 무패행진이 이어졌다. 인천은 지난 21일 광주원정길에서 1 :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인천은 최근 11승 6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김봉길 감독은 “특별히 기록을 의식하며 경기에 나서진 않았다”면서 “하지만 남은 두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고등부 MVP 박지민 “2년 전 우승보다 더 기뻐”
부산 호랑이 부경고가 2년 만에 왕중왕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부경고는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전주공고에 2 : 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부경고는 지난 2010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왕중왕전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에 뽑힌 부경고 박지민은 “정…
  
안선진 부경고 감독 “2년 만에 정상탈환 감격 스럽다”
부경고가 지난 2010년에 이어 2년 만에 왕중왕전에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후반 종료직전 한지원의 극적 결승포에 힘입어 전주공고를 2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부경고는 지난 2010년 우승에 이어 2년 …
  
유성우 풍생중 감독 “정말 너무나 감격스러운 우승”
“정말 너무나 감격스럽다” 유성우 풍생중 감독의 첫 마디였다. 유성우 감독이 이끄는 풍생중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백암중의 추격을 4 : 3으로 뿌리치고 왕중왕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풍생중은 지난해 왕중왕전에서는 결승에 올라 당…
  
함상헌 신정초 감독 “이제는 소년체전 우승을 위해”
신정초가 2012시즌 초등부 왕중왕에 올랐다. 함상헌 감독이 이끄는 신정초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보조구장에서 막을 내린 초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연장 후반 강현우의 극적 결승포를 앞세워 동명초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왕중왕에 오른 신정초는 지난 2009년 대회 정상이후 3년 만에 최강자의 자리…
  
신재흠 연세대 감독 “열심히 달려온 선수들 자랑스럽다”
연세대가 2012년 U리그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신재흠 감독이 이끄는 연세대는 지난 9일 연세대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12 까페베네 U리그 챔피언십’ 결승에서 후반 20분 터진 최치원의 결승포를 앞세워 건국대의 반격을 1 : 0으로 뿌리쳤다. 이로써 연세대는 지난 2010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
  
이원철 한양공고 감독 “우리팀의 상승세는 현재 진행형”
‘전통의 명문’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4강에 올랐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3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에서 후반 22분 터진 오세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김한길이 홀로 두 골을 몰아친 거제고의 반격을 뿌리치고 3 : 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에 …
  
한양공고 김경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감격을 누리겠다”
한양공고가 고등부 왕중왕전 4강에 올랐다. 한양공고는 3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 거제고와 맞대결에서 3 : 2로 승리를 거뒀다. 양 팀 전반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고 결국 동점상황에서 후반 22분 한양공고 오세준이 승부를 갈랐다.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팀 승리를 도…
  
매탄고 방찬준 “우승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겠다”
매탄고가 K리그 유스팀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조현두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3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 경신고와 맞대결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친 방찬준과 후반 종료직전 쐐기포로 팀 승리를 견인한 이우석의 맹활약을 합쳐 3 :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리를 거둔 매탄…
  
경신고 송은철 감독대행 “우리 선수들 믿었다”
지난 27일 경기도 안산시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64강전. 이날 경신고는 장수룡 감독이 이끄는 구미 오상고와 맞대결을 펼쳤다. 경신고는 이날 맞대결에서 전반 상대에 먼저 한 골을 내준데 이어 후반 초반 다시 한 골을 허용하는 바람에 사실상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경신고는 이후 조커로 투입된 이…
  
경신고 박건형 “왕중왕전 우승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지난 27일 고등부 왕중왕전이 경기도 안산시 일대에서 시작됐다. 경신고는 이날 안산 원시구장에서 64강전 구미 오상고와 첫 라운드를 가졌다. 사실 이날 경신고는 전반전과 후반 초반 연이어 상대에 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후반 34분 캡틴 박건형의 만회골을 시작으로 한재민의 동점골과 후반 종…
  
장철환 경기 감독관 “최상의 환경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갔으면…
지난 20일 초등부 왕중왕전이 시작된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장철환 대한축구협회 경기감독관이자 강원도 축구협회 경기 이사와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초등부 왕중왕전은 홍천군 일대 6개 구장에서 시작됐다. 메인 스타디움으로 활용되고 있는 홍천종합운동장은 물론 진로 하이트 구장 등이 천연잔디로 구성됐다. 그동…
  
대전 중앙초 GK 백종범, PK 선방 쇼!!
지난 20일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초등부 주말리그 왕중왕전. 이날 대전 중앙초와 서울 숭곡초가 64강에서 만났다. 이 경기에서 대전 중앙초는 승부차기 끝에 서울 숭곡초를 3 : 2로 물리치고 32강에 오른데 이어 21일 경기 양평초 마저 2 : 1로 제치고 16강 진출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20일 승부차기에서 …
  
이학종 수원공고 감독 “잘못은 있지만 억울하다”
지난 7월 제주에서 열린 백록기 예선전. 이 대회에 참가했던 수원공고는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남은 제주 오현고와 예선 최종전에서 승리를 해야만 16강에 오를 수 있었던 입장이었다. 7월 24일 제주 오현고와 예선 마지막 경기. 양 팀 모두 서로 두 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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