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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흥 과천고 감독 “내실 다지고 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
“다시 도약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 과천고 박두흥 감독이 한 말이다. 박두흥 감독은 왜 이런 말을 했을까. 과천고 축구부는 지난 2002년 6월 창단 후 2009년 대통령 금배와 전국체전 제패를 비롯해 많은 전국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고교축구 신흥강호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7월 양산에서 열린…
  
2골 몰아친 안양공고 김준호 “왕중왕전 지켜봐 달라”
안양공고가 강호 과천고를 물리치고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안양공고는 8일 수원영흥체육공원에 열린 고등부 경기 남부리그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친 김준호의 맹활약을 앞세워 과천고에 2 :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안양공고는 승점 28점을 확보하며 남은 한 경기에 관계없이 왕중…
  
한문배 수원고 감독 “즐겁게 축구하고 최선을 다하자”
한문배 감독이 이끄는 수원고는 지난 8일 영흥구장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축구리그’ 경기 남부리그에서 광명공고를 2 : 1로 물리쳤다. 수원고는 이날 주로 1, 2학년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서 호흡을 맞췄다. 전반전 김연빈의 선제골과 전반 43분 이태양이 연이어 골을 퍼부었고 후반 35분 조영진이 한…
  
용호고 임종헌 감독 인터뷰
용호고가 사실상 왕중왕전 진출권을 확정지었다. 임종헌 감독이 이끄는 용호고는 지난 8일 수원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경기 남부리그에서 다크호스로 손꼽히는 광문고에 3 :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리로 승점 27점을 획득한 용호고는 과천고와 함께 리그 2위권을 …
  
대동세무고 심봉섭 감독 “왕중왕전 진출 위해 최선 다하겠다”
심봉섭 감독이 이끄는 대동세무고가 지난 2일 서울효창구장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축구리그’ 서울 북부리그 18라운드에서 용문고를 2 : 0으로 제압했다. 대동세무고는 이날 후반 종료 5분여를 남기고 이선우와 이좀범의 연속포로 승기를 가져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대동세무…
  
고양컵 우승 군포중 장용복 감독
장용복 감독이 이끄는 군포중은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12 중등부 축구페스티벌’ 결승에서 ‘난적’ 광성중의 추격을 3 : 2로 뿌리치고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지난 1, 2회 대회에서 연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던 군포중은 대회 참가 3번 째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군포중을 이끌고 있는…
  
고양컵 MVP 군포중 노민승
군포중이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12 고양컵 중등부 축구페스티벌’ 결승전 광성중과 맞대결에서 전반전 먼저 상대에 한 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달아 3골을 몰아치며 결국 3 : 2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번 대회 중앙수비수로 나서며 안정적인 수비라인을 구축했던 군포중 노민승은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
  
대통령금배 저학년부 우승 영등포 공고 김재웅 감독
영등포 공고가 대통령 금배 저학년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재웅 감독이 이끄는 영등포공고는 2일 서울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통령금배 저학년부 결승에서 난적 경희고를 맞아 안정훈의 결승골을 끌까지 잘 지켜내며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몰아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끈 영등포…
  
대통령금배 우승 보인고 심덕보 감독
심덕보 감독이 이끄는 보인고가 3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결승에서 노영균, 장지성, 양성식의 연속골에 힘입어 방찬준이 한 골을 터트리며 고군분투한 매탄고를 3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우승컵을 들어 올린 보인고는 지난 대회 결승에서 역전패의 아픔을 깨끗이 씻…
  
설동식 감독 정들었던 서귀포고 떠난다
10년 넘게 서귀포고 축구단을 지휘했던 설동식 감독이 정들었던 서귀포고를 떠난다. 설동식 감독은 지난달 31일 천안에서 열린 오룡기 중학교 축구대회 결승전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서귀포고를 떠난다고 밝혔다. 설동식 감독은 서귀포고 감독직을 내려놓고 오는 12월 창단 예정인 제주 방송통신고 감독으로 내정된 …
  
오룡기 우승 주승진 매탄중 감독
매탄중이 오룡기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매탄중은 지난 31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오룡기 결승에서 김준석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조우인과 박현준이 연속골을 몰아치며 조수빈과 윤현빈이 한 골씩 터트린 원삼중을 3 : 2로 뿌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승진 매탄중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원삼중 이라는 강…
  
오룡기 MVP 매탄중 윤서호 인터뷰
매탄중이 지난 31일 천안축구센터에서 막을 내린 오룡기에서 우승기를 휘날렸다. 이날 매탄중은 전반에 세 골을 몰아치며 두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원삼중의 추격을 3 : 2로 뿌리친 것이다. 이번 대회 부상으로 인해 좋지 않은 몸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공 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매탄고 윤서호는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
  
오룡기 준우승 이태엽 원삼중 감독
이태엽 감독이 이끄는 원삼중은 31일 천안축구센터에서 막을 내린 오룡기 결승에서 매탄중에 2 : 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태엽 감독은 “지난해부터 최근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이 정말 숨가쁘게 달려왔다” 면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정말 많이 지쳤었는데 마지막까지 잘 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Q…
  
매탄고 해결사 FW 방찬준- MF 권창훈
매탄고는 지난 16일 수원월드컵보조구장에서 열린 ‘2012 아디다스 올인 고교챌린지리그’ 인터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방찬준의 활약을 앞세워 상주 상무 유스팀인 용운고를 6 : 1로 물리쳤다. 매탄고는 2012 시즌 고교 챌린지리그 A조에서 9승 3무 2패(승점 30)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매탄고 해결…
  
김수민 강진군 축구협회장
지난 16일 고등부 호남리그 전남생명과학고와 목포공고의 경기가 열린 목포공고 운동장. 이날 김수민 강진군 축구협회장 역시 빠짐없이 목포공고 운동장을 찾았다. 그 이유는 강진군 연고 팀인 전남생명과학고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김수민 회장은 “강진 지역 내 초중고 팀이 리그를 펼치는 날이면 무조건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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