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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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탐방> 끈끈한 팀워크 목포공고 축구부
이번주 팀탐방은 전남 목포시에서 유일한 고등학교 축구부 목포공고 축구부를 찾았다. 목포공고 축구부는 지난 2008년 9월 창단해 올 해로 4년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사실 신생팀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목포공고 축구부 창단으로 인해 목포 지역에서도 연동초, 제일중, 목포공고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이…
  
<팀탐방>목포공고 이 선수를 주목하라
먼저 목포공고 공격진에는 김승리가 눈에 띈다. 목포 공고 공격진을 이끌고 있는 김승리는 스크린플레이가 뛰어나고 볼 컨트롤에도 상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목포공고 김찬중 감독은 “아직은 세밀한 플레이 등 다듬을 부분이 많다”면서도 “헤딩과 골 결정력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 기대가 많이 되는 선수”라고 말…
  
천안제일고 윤주만 학부형 회장-이충하 총무
윤주만 회장 축구도 좋지만 아이들이 인성, 인격을 모두 갖춘 선수들로 자랐으면 한다. 그리고 끈끈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지금처럼 서로 커다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적은 동료들간 단합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올 여름 그 잠재력을 발휘해 봤으면 한다. 이충하 총무 애들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운동을 …
  
천안제일고, 이 선수들 지켜보라
천안제일고는 지난 9일 강상고 운동장에서 열린 고등부 충청리그 12라운드 강상고와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이한기와 김태양의 연속골을 앞세워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시즌 5승째를 챙긴 천안제일고는 고등부 충청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천안제일고 공격은 3학년 윤성희가 맡고 있다. 176Cm, 61Kg의 신체조건…
  
<팀탐방> 천안제일고, 전국대회 ☆을 꿈꾼다
지난 6월 9일 충남 강경에 위치한 강상고 운동장에서 펼쳐진 ‘2012 대교눈높이 고등 축구리그’ 충청권역 12라운드. 이날 박희완 감독이 이끄는 천안제일고는 홈 팀 강상고를 맞아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으나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2 : 0 승전보를 장식했다. 경기 후 박희완 감독은 “날이 더워 초반 경기가 잘 풀리…
  
<팀탐방> 한양중 축구부 뒷심 끝까지 지켜보라
한양중 축구부는 지난 2일 서울 재현중운동장에서 펼쳐진 ‘2012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서울 북부리그에서 ‘난적’ 구로중을 2 : 0으로 물리치고 시즌 6승째를 올리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또한 구로중과는 올 시즌 리그에서 두 번 만나 모두 승리로 장식하는 기쁨을 맛봤다. 경기를 마친 후 이재형 감독은 …
  
<팀탐방> 한양중 공·수 핵심 3인방
한양중은 지난 2일 서울 재현중운동장에서 열린 초중고 주말리그 중등부 서울 북부리그 12라운드서 구로중을 2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양중은 올 시즌 6승 3무 3패(승점 21점)를 기록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한양중은 리그 세 번째 경기만에 첫 승을 기록하며 다소 출발이 늦었다. 하지만 연이은 가파…
  
<팀탐방>한양중 학부형 대표 “팀 원 모두가 내 자식”
한양중 축구부 학부형 회장님 감독님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오랜 기간 한양중에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셨기에 갑작스런 혼란은 전혀 없다. 오히려 우리 한양중에 대해 잘 아는 지도자가 감독님으로 올라오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된다. 우리 한양중 축구부원 모두가 정말 내 자식 같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
  
숭실고 김대한-김대한 콤비를 아시나요??
숭실고는 지난 2일 마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대교 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서울 동부리그 제10라운드 광운전공과 맞대결에서 김승택, 정준성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2 : 0 승리를 거뒀다. 숭실고에는 공교롭게 같은 이름을 가진 선수가 있다. 그 주인공은 각각 7번과 9번을 달고 있는 두 김대한. 두 선수 모두 …
  
<팀탐방>울산 학성고 핵심 플레이어
최명용 감독이 이끄는 울산 학성고는 지난 1975년 창단 이후 37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역사만큼이나 그동안 전국무대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울산 축구의 자존심을 전국 무대에 널리 알렸다. 또한 울산 학성고는 최근 10년 이상 전국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
  
<팀탐방>울산 축구 자존심 학성고 축구부
이번 주 팀 탐방은 울산 축구의 자존심 울산 학성고(교장 김익근)를 찾았다. 울산 학성고는 지난 1975년 축구부를 창단해 올 해로 37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팀이다. 울산 학성고는 과거 중고축구연맹전 우승을 비롯해 마이니치 신문사배 하사키컵 대회, 그리고 2004년 전국체전 고등부 금메달, 2008년에는 …
  
유비사커 학부형 “아이들은 행복 전도사”
지난 19일 초등부 서울 남부리그가 펼쳐지고 있는 서울 성내초 운동장. 이날 유비사커는 SKK와 클럽 팀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유비사커가 박준하와 손민섭의 연속골에 힘입어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유비사커는 당초 중하위권 예상을 뒤엎고 리그 3위까지 치고 올랐다. (하지만 28일 현재 유…
  
유비사커 이재홍 코치 “우리만의 플레이를 잘했다”
유비사커가 19일 서울 성내초운동장에서 열린 초등부 주말리그 서울 남부리그 제10라운드 같은 클럽팀인 SKK와 맞대결에서 박준하와 손민섭의 연속골에 힘입어 2 : 0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재홍 코치는 “오늘 우리 팀만의 플레이를 잘해줘 이길 수 있었다”고 운을 뗀 뒤 “조금 더 세밀하게 다듬어 좋은 성적을 …
  
부경고를 리그 정상으로 올려놓은 그들
올 시즌 역시 부경고의 강세는 여전하다.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지난 17일 경남 양산 하북체육공원에서 열린 고등부 주말리그 강호 울산 학성고와 맞대결에서 전반에 두 골, 후반에 내리 세 골을 몰아치며 결국 5 : 1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특히 이날 부경고 박지민은 전반전 골을 기록하지 못…
  
부경고 안선진 감독 “매 경기 집중력 선두유지 비결”
"매 경기 집중력 발휘가 선두 유지 비결“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가 5월 17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하북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2 대교눈높이 고등부 주말리그’ 부산권리그 제12라운드 울산 학성고와 맞대결에서 각각 두 골씩 몰아친 김문석과, 박지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학성고에 5 : 1 완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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