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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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리그 선두 경신고를 책임지는 3인방
한국축구 전통의 명문 경신고가 올 시즌 역시 리그에서 선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철 감독이 이끄는 경신고는 총 11개 팀으로 구성된 고등부 서울 북부리그에서 5월 17일 현재 6승 1무 2패(승점 19)로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다. 경신고 전방에서는 강영제가 공격을 이끌고 있다. 강영제는 개인기와 돌파력이 뛰어…
  
<팀탐방>제주국제대 飛上을 꿈꾼다
지난 시즌 까지 탐라대라는 이름으로 전국무대에서 3차례나 16강에 오르며 대학축구 타크호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탐라대가 이제는 제주국제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올 3월부터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이사장 강부전) 소속이었던 4년제의 탐라대와 2년제의 제주산업대가 제주국제대학교라는 새로…
  
<팀탐방>제주국제대 지난해 돌풍 우리가 이어간다
아직 제주국제대 하면 많은 아직 많은 축구팬 사이에서 신생팀으로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제주국제대는 같은 동원교육재단 소속인 탐라대와 제주산업정보대가 새롭게 제주국제대로 태어난 것이다. 지난해 탐라대라는 이름으로 전국대회 3회나 16강에 오르는 다크호스급 전력을 가지고 있다. 사실 개개인의 특출난 능력 보…
  
<팀탐방>도약을 꿈꾸는 신태인중 축구부
“치열한 순위싸움 우리가 웃겠다” 신태인중학교 축구부 이문희 감독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사실 신태인 중학교는 5월 13일 현재 초중고 주말리그 전북, 대전리그에서 5승 4패(승점 15)로 리그 7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절대 나쁜 성적이 아니다. 총 11개 팀이 매주 혈전을 치르고 있는 전북, 대…
  
<팀탐방>신태인 축구부 우리가 이끈다!!
매 경기 치열한 순위다툼을 펼치고 있는 중등부 전북, 대전리그. 신태인중 역시 5월 13일 현재 5승 4패(승점 15)로 2위를 달리고 있는 유성중(승점 17)과 승점 2점 차의 긴박한 전쟁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신태인중의 선전에는 공·수에서 팀을 이끌고 있는 4인방이 있기에 가능했다. 먼저 신태인중 수비수 정해철이 …
  
<팀탐방>신태인중 정삼진 학부형 회장, 조재형 총무
신태인중 축구부 정삼진 학부형 회장 어렸을 때 아들이 축구를 너무 하고 싶어했다. 3개월 동안 심하게 반대를 했지만 워낙 의지가 확고해 그 꿈을 밀어주기로 했다. 시작한 만큼 끝까지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축구부원 모두가 내 자식 같고 대견하다. 신태인중 모든 내 자식들이 축구라는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
  
<맹호기>신정초 우승 주역 3인방
신정초가 지난해에 이어 정상자리를 지켜냈다. 신정초는 9일 오후4시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1회 맹호CUP 서울특별시초등학교축구대회’ 결승에서 라이벌 대동초를 1 : 0으로 물리치고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사실 이날 신정초는 전반 초반부터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하지만 연장 후반까지 쉽게 골…
  
10년 만에 현장복귀 춘천기공 정종덕 감독 데뷔전 V
‘아마축구 대부’로 불리는 정종덕 감독이 지난 2002년 건국대 명예감독 은퇴 후 10년 만에 현장 복귀 데뷔전에서 귀중한 승리를 낚았다. 유상철 감독이 떠난 춘천기공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정종덕 감독은 정식발령은 지난달 30일이지만 그보다 일주일여 빠른 24일부터 춘천기공의 어린 제자들을 지도하기 시작했다. …
  
건국대 공문배 감독 “신입생들이 잘해주고 있다”
공문배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수원영흥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2리그 제5라운드 수원대와 맞대결에서 조성빈의 결승포에 힘입어 1 : 0 승리를 거뒀다. 따라서 이날 승점 3점을 보태며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게 된 건국대는 같은 날 충북대를 물리친 아주대(승점 13)…
  
조광래 전 대표팀 감독 일문일답
Q.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됐는데. -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서 마지막으로 이 자리에 섰다. 지난 1년6개월간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갑작스러운 경질 통보로 황망한 마음이다. 무엇보다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께 혼란과 실망을 안겨 드린 부분 죄송스럽게 여긴다. 대표팀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앞으로 …
  
중랑FC창단, 장민석 감독 인터뷰
지난달 20일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을 찾았다. 기자가 이 곳을 찾은 이유는 중랑구 최초의 U-18세 이하 전문 클럽 축구팀 창단식을 취재하기 위해서 였다. 사실 현재 서울지역에는 30개 팀이 넘는 고교 축구팀들이 존재하지만 유독 중랑구에는 U-18세를 대상으로 하는 팀이 단 한 팀도 없었다. 이날 중랑FC가…
  
<서울특별시협회장배>언남고 정종선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사실 이 대회가 우리가 지난 2001년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다. 그 이후 유독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오늘 10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한 것인데 정말 감회가 새롭다. 그리고 오늘 결승전 상대 영등포공고는 내 모교이다. 사실 그래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다. Q. 대회 준비 과정…
  
<서울특별시협회장배>구로중 노창태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사실 우리 선수들 가운데 환자가 너무 많아서 이번 대회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남은 선수들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줬고 좋은 결과까지 이룰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열심히 뛴 우리 선수들에 우승의 공을 돌리고 싶다. Q. 목동중과는 같은 서울 남부리그 소속인데? - 그렇다. 서로 너무 잘 알아…
  
<서울특별시협회장배>신정초 함상헌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올해 우리가 여러 번 우승을 차지했었다. 하지만 지금 오늘 이 대회 우승은 정말 남다르고 기분이 좋은 우승인 것 같다. 내년 시즌 우리 팀의 주축을 이룰 5학년 선수들이 사실상 공식 대회 첫 출전이나 다름없었는데 좋은 출발을 보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대회를 준비 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선…
  
최우수 선수상 전북 이동국 인터뷰
Q. 수상 소감은? - 30대에 접어들며 노장이라는 소리가 듣기 싫어 정말 열심히 뛰었다. 2년 만에 다시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 상은 우리 선수들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겠다. 그리고 내가 팬들에게 상을 받게 될지 몰랐다. 예전에는 안티팬들이 많아 힘겨운 시간도 있었다. 그래서 팬들이 뽑아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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