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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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광주 이승기 인터뷰
Q. 수상 소감은? - 나와 동명이인인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 때문에 많이 가려져 있었다. 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하면 달라 질 수 있다. 이승기 하면 축구선수 이승기가 먼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신인상을 받았지만 여전히 신인이라는 생각으로 내년에도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다. 광주의 팬들과 함께 내년에도…
  
<K리그 대상>감독상 전북 최강희 감독 인터뷰
Q. 수상 소감은? - 올 시즌 전북의 해 라도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ACL에서 우승하지 못했지만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수들이 빨리 털어내고 K리그에서 우승 한 것이 너무 기쁘다. 내년에 다시 ACL에 도전하자고 말했다. 내년에도 분명 K리그의 중심에서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Q. 내년 시즌 전망은 …
  
<K리그 챔피언 결정전>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
Q. 2년 만에 K리그 정상에 오른 소감은? - 정상에 선다는 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홈에서 치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지고 나서 선수 모두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어 걱정이 컸었다. 다행히 챔피언결정전 1차전 원정에서 승리한 게 큰 힘이 됐다. Q. 이번 우승의 의미는? - 2…
  
경주시민 축구단 최암 단장 인터뷰
Q.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 어떤가? -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게 돼서 기쁘다. 경주시민 분들과 시장님의 많은 협조가 우승에 큰 힘이 되었다. Q. 전반에 2 : 0이 되었을 때 심정은 어땠나? - 솔직히 우승을 희망하기에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상대팀이 비교적 훈련량이 적고 후반에는 전반보다 느슨한…
  
<챌린저스리그챔피언결정전>최우수선수 경주시민 축구단 …
Q. 우승을 축하한다. 소감은? - 결승까지 힘들게 올라왔는데 우승을 차지하게 돼서 너무 좋다. 모든 선수들이 다 열심히 해줬기에 결승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힘든 경기이었을 텐데 우승에 대한 자신이 있었나? - 우승을 할 것이라는 자신은 있었다. 전반전엔 수비적인 전술로 나서 실점 하지 않는 것을 목표…
  
<챌린저스리그챔피언결정전>경주시민 축구단 김진형 감독 …
Q. 우승을 축하한다. 소감은? - 홈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 전반에는 선수들의 몸이 너무 무거워 경기가 전혀 풀리지 않았다. 하프타임에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이야기했고 선수들의 의지가 높아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 Q. 어떤 전략으로 경기에 나섰나? - 양주는 전방의 조진수 선수가 볼을…
  
<U리그챔피언십>홍익대 김종필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이기겠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고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 감독인 내가 잘 한 것 보다는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싸운 선수들이 있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 모든 공을 우리 선수들에 돌리고 싶다. Q. 플레이오프까지 치르고 결승에 올랐는데 체력적인 부담은 없었…
  
<U리그챔피언십>최우수 선수상 홍익대 심동운 인터뷰
Q. 우승 축하한다. 소감부터 말해달라 - 우선 힘들게 올라와서 우승까지 차지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내년부터 프로에서 뛰게 되어 이번이 대학시절 마지막 대회인데 우승으로 마무리 하게 되어 뿌듯하다. 우리 팀원 모두 열심히 해서 이룬 성과라고 생각한다. Q. 사실 오늘 결승전 치고는 점수 차가 컷다 …
  
WK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KSPO 김상은 인터뷰
Q.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소감은? - 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매우 기쁘기도 하다. 드래프트장에 오기 전에 부모님께서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Q. 1순위 지명을 받을 거라 예상했나? 개인적으로 1순위는 같은 팀인 여주대에서 활약한 동료인 (지)선미나 (문)…
  
유상철 대전시티즌 감독 인터뷰
이번시즌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가장 험난한 길을 걸었던 팀이 있다. 주인공은 대전시티즌(이하 대전). 축구계를 뜨겁게 만들었던 승부조작사태로 인해 선수들은 구속되고 감독은 자리에서 물러나고 팬들은 실망스러운 목소리를 내었다. 남은 선수들은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 두 경기나 치르며 사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어느 …
  
<중등리그왕중왕전>골키퍼상 포철중 김로만 인터뷰
Q. 우승소감부터 말한다면? 형들부터 우리 팀 모두가 열심히 뛰어줘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승부차기에서 수차례 선방했는데 개인적인 분석이 있었나? 특별히 분석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았고, 승부차기 때 순간순간 많이 집중해 코스를 예상하고 몸을 날렸다. Q. 연장에서 일대일 상황을 막으며 팀을 구했…
  
<중등리그왕중왕전>포철중 김동영 감독 인터뷰
Q. 우승을 축하한다. 우승소감은?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Q. 결승전 나서는 선수들에게 주문한 점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이라는 위압감이나 상대 관중들의 야유 등에 신경 쓰지 말고 우리만의 플레이을 펼치자고 얘기하고 오늘 경기를 행복하게 마치자고 말했다. Q. 상대가 수비적…
  
<고등리그왕중왕전>골키퍼상 신갈고 김효성 인터뷰
Q. 우승 소감을 말한다면? 우승한 것과 내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결정적인 PK를 막으면서 위기를 탈출했다. 미리 준비한 점은? 사실 어제 저녁에 잠도 안오고 왠지 PK가 나올 것 같았다. PK상황에서 계속 '왼쪽 밑에'라고 되뇌었는데 마침 방향이 맞게 왔던 거 같다. Q. 토너먼…
  
<고등리그왕중왕전>최우수선수 신갈고 조석재 인터뷰
Q. 우승 소감을 말한다면? 3학년 마지막 경기였는데 우승해서 기쁘다. 끝나고 울었는데 친구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눈물도 났다. 너무 보고 싶을 것 같다. Q. 선제골 상황에서 슈팅 각도가 좁았다. 자신이 있었나? 중학교 시절부터 각이 없는 지역에서 골을 많이 넣었었다. 오늘 경기에서도 자신감있게 슈팅으로 연결…
  
<고등리그왕중왕전>신갈고 유동관 감독 인터뷰
Q. 우승을 축하한다. 소감은? 말 할 수 없이 기쁘다. 아이들에게 경기를 믿고 맡겼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Q. 현대고의 추격이 거셌다. 불안하지 않았나? 2 : 1이 되었을 때도, 페널티킥을 허용했을 때도 나는 우리 아이들을 믿었다. 우승 뿐 아니라 아이들과 나 사이에 얻어진 믿음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성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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