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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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왕중왕전>최우수선수상 김해외동초 이준의 인터…
Q. 우승과 최우수 선수상 수상 소감은? - 사실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아 정말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끄럽다. 나만 열심히 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열심히 했다. 초등학교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맺어 정말 기쁘다. 이 자리를 통해 친구들에 정말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 Q. 왕중왕전에서 …
  
<초등리그왕중왕전>김해외동초 이정호 감독 인터뷰
Q. 우승 축하한다. 우승 소감은? - 정말 기쁘다.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아이들이 대견하다. 사실 이런 큰 무대에 오른 것 만 해도 영광인데 그 잔치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주인공이 되어 정말 기쁘고 보람차다. 열심히 뛰어준 아이들이 대견스럽다. Q. 결승전 대비책은? - 전술적으로 따로 준비 한것은 …
  
<U리그챔피언십>울산대 이상철 감독
결승까지 오르면서 세 번이나 역전승을 거뒀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선수들의 집중력과 정신력을 높게 평가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상대가 약한 팀도 아니고 예원예술대, 아주대, 한남대 등 강호들을 상대로 거둔 것이라 정말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다. 지도자 생활 17년 동안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선수생활 때도 없었던…
  
<U리그챔피언십>홍익대 김종필감독 인터뷰
사실 우리는 지난 8월 영광대회(전국대학축구대회) 결승전 이후 리그에서 내리 3연패를 당하며 5위로 마쳤다. 그래서 플레이오프까지 떨어졌고 다른 팀에 비해 두 경기를 더 치르느라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피곤해했다. 그래서 오늘 경기 후반에 집중력과 인내를 강조했는데 다행히 골도 터지고 열심히 뛰어줬다. 너무…
  
울산광역시 축구협회 송용근 회장 인터뷰
울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초중고 왕중왕전이 열렸다. 지난해에는 중등부 최고의 성적을 거둔 64개 팀이 이 곳 울산에서 왕중왕의 꿈을 품고 접전을 펼쳤으며 올 해는 고등부 64개 팀이 지난 22일부터 매주 이 곳 울산에 모여들어 올 시즌 마무리 농사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연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전북축구협회 유종희 사무국장 인터뷰
올 해 초등부 최고의 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이 지난 15일부터 전북 정읍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예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첫 판부터 강호들이 연이어 고배를 마신 점과 그리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2009년과 지난해 전북 무주에서 펼쳐졌던 초등부 왕중왕전이 올 해부터는 장소를 바꿔 전북 정읍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특별시장기>동명초 윤종석 감독 인터뷰
Q. 우승 소감은? - 먼저 선수들이 리그를 치르느라 힘들었을 텐데, 리그를 마치고 곧바로 이어진 이번 대회에서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줬다. 그 점에 대해 정말 대견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Q. 결승에 앞서 선수들에 …
  
<서울특별시장기>최우수 선수상 동명초 최태웅 인터뷰
Q. 소감부터 말해달라 - 나만 열심히 한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 다 같이 열심히 뛰었다. 모두 다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했었는데 좋은 결과로 나와서 정말 기쁘다.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 갈현초와 경기가 제일 힘들었다. 갈현초의 수비가 정말 강해서 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했었다. Q. 가장 자…
  
월드컵 3차 예선 UAE전 조광래 감독 인터뷰
Q. 경기를 마친 소감은? - 오늘 경기에 이겨서 승점 3점을 챙긴 것에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경기 흐름은 좋지 않았다. 특히 전반전에 상대가 밀집수비를 하다 역습으로 나오는 리듬을 깨지 못하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다행히 후반전에 미드필드의 변형과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강화돼 분위기가 좋아졌다. …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금메달 경기 고양대교 박남열 감…
Q. WK리그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우승을 차지했는데 소감은? - 물론 우리가 WK리그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정말 기쁘다. 사실 선수들이 WK리그를 치르는 동안 많이 지쳐있어 이번 전국체전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하지만 WK리그 우승의 분위기와 선수들이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어 우승을 차지할 수 …
  
<전국체전> 여자 고등부 금메달 현대정과고 김선영 코치
Q. 우승 소감은? - 오늘이 올 시즌 마지막 경기나 다름 없었는데 이제 졸업반 선수들이나 1학년 선수들 모두 최고의 한해를 보내자고 똘똘 뭉쳤다. 그 결실이 좋게 맺어져 정말 기쁘다. 또 지금 대표팀을 지휘하시느라 자리를 비우신 정연삼 감독님께서 이제 큰 대회를 나가시는데 조금이나마 홀가분한 마음으로 나가실 수…
  
<전국체전>남자 일반부 금메달 인천코레일 김승희 감독
Q. 우승을 축하한다. 소감은? 우승할 수 있게 도와준 하느님께 감사한다. 선수들이 자기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지난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이 많았지만 준비하면서 힘든 과정을 버티고 위대한 업적을 쌓아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린다. Q. 결승전을 앞두고 …
  
<전국체전>남자고등부 금메달 강릉문성고 유재영 감독 인…
Q. 우승 소감은? - 아직 왕중왕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잘 해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무엇 보다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가지고 대회를 마쳤다는 점이 대견스럽다. Q. 이번 전국체전 준비 과정은? - 사실 이번 전국체전에 욕심이 났었다. 그래서 우…
  
<전국체전> 남자 대학부 우승 성균관대 강영철 감독 인터…
Q. 우승을 축하한다. 소감은? 처녀출전에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영광스럽고 기쁘다.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우승을 이뤘는데 한 경기, 한 경기 투혼을 발휘하며 고생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게 응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강성종 경기도 축구협회장(민주당 국회의원)이…
  
김성기 사무국장 인터뷰
Q. 주말리그를 모두 마쳤는데 마친 소감은? - 올 해로 3년째로 접어들었는데 점점 자리 잡혀가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선수들 그리고 지도자들을 비롯해 주위에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좋아지고 있다. Q. 강원지역에서는 저 학년도 자체 리그를 실시한다고 들었는데? - 아무래도 아직은 여건상 저학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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