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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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필승 다짐
2009년 포항, 2010년 성남에 이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3연패 도전에 나선 K리그 삼총사(전북현대, 수원삼성, FC서울)가 ACL 8강전 첫 경기에서 단 한 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채 1무 2패의 저조한 성과를 올렸다. 14일 저녁과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8강전 1차전에서 홈경기를 치른 수원은 이란…
  
<K리그>서울 몰리나 3골 3도움 폭발, 강원 대파
K리그 통산 한 경기 한 선수가 3골 3도움을 올리는 대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FC서울의 몰리나. 콜롬비아 특급용병 몰리나는 K리그 출범이래 최초로 득점과 도움에서 동시에 해트트릭을 올리는 진기록을 작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서울은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WK리그>수원FMC, 고양대교 무패 행진 제동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수원FMC가 고양대교의 무패행진을 무너트렸다. 이성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MC는 30일 경남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제20라운드에서 손윤희, 까리나, 임유선의 연속포에 힘입어 고양대교에 3 : 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FMC는 12승 4무 4패(…
이동국 K리그 22라운드 MVP
전북 이동국이 K리그 22라운드 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23일 지난 주말 이틀간에 걸쳐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22라운드에서 최우수 선수에 전북 이동국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우수 선수와 함께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우선 이동국은…
<챌린저스리그>천안 김동석 해트트릭, 고양 5 - 0 대파
천안FC(이하 천안)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고양시민구단(이하 고양)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천안은 2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펼쳐진 ‘Daum 챌린저스리그 2011’ 제16라운드 고양과 맞대결에서 해트트릭 축포를 쏜 김동석의 맹활약을 앞세워 5 : 0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고양을 홈…
<내셔널리그> 창원시청-대전한수원 ‘역전쇼’란 이런 것
내셔널리그 19라운드에서 창원시청과 대전한수원이 역전극의 진수를 선보이며 승점 3점을 올렸다. 먼저 박말봉 감독이 이끄는 창원시청은 19일 목포축구센터에서 펼쳐진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 제19라운드 목포시청과 맞대결에서 전반 내리 두 골을 얻어맞았지만 이후 김제환, 김준태, 박재완의 연속포가 터지며…
  
<WK리그> 수원FMC, 현대제철 제물삼아 PO진출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수원FMC가 현대제철을 제물삼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성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MC는 22일 보은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제19라운드 라이벌 현대제철과 맞대결에서 후반 15분 터진 손윤희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리그>서울 데얀 2골, 제주 꺾고 6연승 합창
서울이 제주 원정길에서 승전보를 올리며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최용수 감독대행이 이끄는 서울은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22라운드 제주와 맞대결에서 이날 혼자 두 골을 몰아친 데얀의 맹활약에 힘입어 3 : 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날 제주를 꺾고 6연승을 달린 서…
  
<FA컵> 성남 - 수원 FA컵 결승 격돌
마계대전’ 수원과 성남이 결승에서 만났다. 양 팀은 24일 펼쳐진 FA컵 준결승에서 각각 포항과 울산을 물리치고 우승의 관문에 들어섰다. 먼저 성남은 포항을 홈인 탄천종합운동장으로 불러들여 사샤-조동건-라돈치치의 연속골에 힘입어 포항에 3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성남은 1999년 우승 이후 12년 만에 다시 …
<내셔널리그>원정 징크스 울산, 안산 5-1 대파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원정경기에서 안산할렐루야(이하 안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2일 펼쳐진 ‘2011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18라운드에서 울산은 안산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내리 5골을 퍼부으며 대역전승을 거뒀다. 울산은 지난 4월 23일 목포시청과의 경기를 마지막으…
<K리그>성남, 울산에 설욕 3-2 짜릿한 승리
K리그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울산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지난 5월 원정경기 패배에 설욕하는 승리를 장식하고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렸했다. 성남은 지난 14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1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전성찬과 에벨톤, 에벨찡요의 연속골에 힘입어 3 : 2 짜릿한 승리…
  
<챌린저스컵>이천시민구단, 챌린저스컵 초대 챔피언!!
이천시민구단(이하 이천)이 챌린저스컵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천은 13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2011 챌린저스컵’ 결승에서 경주와 120분간 대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4 : 3으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날 양 팀 결승에서 이천이 전반 초반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다갔다.…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충남일화 류하연 오른발 ‘우승…
충남일화가 류하연의 오른발 한 방에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박지호 감독이 이끄는 충남일화는 24일 오후 5시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실업부 결승에서 후반 11분 터진 류하연의 결승골에 힘입어 ‘난적’ 현대제철을 1 : 0으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서 예선 A조에 속했던 …
<내셔널리그>천안, 울산 꺾고 중위권 도약 발판
천안시청(이하 천안)이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을 꺾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30일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1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16라운드에서 천안 황호령이 2골을 넣은 활약을 앞세워 다닐로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울산에 2 : 1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따내며 승점 3…
  
<WK리그>현대제철, ‘무적’ 고양대교 24연승 제동
고양대교의 무패행진이 23연승에서 멈췄다. 고양대교는 1일 화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제17라운드 현대제철과 맞대결에서 1 : 1로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해 막판 정규리그 7연승을 포함해 올 시즌 16전 전승을 올리며 23연승을 달렸던 고양대교는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세웠던 2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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