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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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수원, 리그 컵 챔피언 울산과 격돌
FA컵 3연패에 도전하는 수원이 리그 컵 챔피언 울산 현대와 “2011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수원은 4일 신문로 축구회관 로비에서 진행된 FA컵 4강 대진 추첨을 통해 오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울산을 불러들여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정규리그에서 9위와 8위를 달…
<K리그>‘장신폭격기’ 김신욱, K리그 18라운드 MVP
울산 공격수 김신욱이 K리그 18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16일 강원과의 원정경기에서 동점골을 터트린 울산 공격수 김신욱을 K리그 18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울산의 4년 만에 우승으로 막을 내렸던 리그컵에서도 11골을 기록하며 득점상을 수상…
<K리그>울산, 프로통산 첫 400승 달성
경남FC(이하 경남)가 최근 승부조작 사태로 주전 선수들이 대거 빠진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을 상대로 소나기골을 퍼부으며 2연승을 거두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경남은 16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8라운드에서 대전을 창원축구센터로 불러들여 1골 2도움을 올린 윤빛가람의 활약을 앞세…
포항 김재성, 17라운드 MVP
대전과의 K리그 17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7 : 0 승리에 일조한 포항 김재성이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지난 12일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는 김재성을 주간 MVP로 선정하고 한상운(부산)과 데얀(서울)을 공격수 부문 베스트 11으로 선정했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윤빛가람(경남)과 이승기(광주), 윤석영(전남), …
  
전남, 수원에 3 - 1 역전승
프로축구 K리그에서 전남 드래곤즈(이하 전남)가 수원 삼성(이하 수원)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전남은 10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7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스테보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들어 신영준과 윤석영, 웨슬리의 골이 터지며 기분 좋은 승리…
  
<러시앤캐시컵> 金노장 투혼, 패기 눌렀다!!
설기현 이적 후 첫 필드골 울산 프로팀 사상최초 400승 고지 눈앞 울산이 부산의 거센 반격을 뿌리치고 4년 만에 컵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호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3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러시앤캐시컵 2011’ 결승에서 이날 1골 1도움을 기록한 설기현의 맹활약을 앞세워 안익수 감독이 이…
전북 이승현, K리그 16라운드 MVP
K리그 16라운드 MVP에 전북현대 이승현이 선정됐다. 이승현은 지난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한 명이 퇴장당해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골을 성공시키며 이번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포항을 상대로 두 골을 몰아넣은 마르셀(수원)과 개인 통산 100호 …
  
<WK리그> 서울시청, 후반기 4연승 ‘돌풍’
고양대교가 이번에도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WK리그 15라운드에서 고양대교가 스포츠토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15연승을 달렸다. 전반 내내 팽팽한 균형을 맞추던 양 팀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고양대교는 유한별의 선제골과 쁘레치냐의 연속골에 힘입어 3 : 0 승리를 거뒀다. …
  
<K리그> 서울 데얀 동점골, 전북 연승 행진 제동
서울이 데얀의 극적 동점골에 힘입어 전북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16라운드 선두 전북과 맞대결에서 두 골차 뒤지고 있었지만 후반 35분과 36분 연이어 터진 강정훈과 데얀의 연속골에 2 : 2 무승부를 기록했다. …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울산, 7년 만에 선수권 대회 우승
창원시청(이하 창원)과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2006년에 이어 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또 다시 맞붙었다. 당시 울산을 2 :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창원은 이번엔 세골이나 내주며 울산에 무릎을 꿇었다. 3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KB금융그룹 2011 내셔널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울산이 창원을 …
<러시앤캐시컵> 울산-부산 컵대회 결승서 맞대결
울산현대(이하 울산)와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가 ‘러시앤캐시컵 2011’ 결승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6일 펼쳐진 ‘러시앤캐시컵 2011’ 4강에서 울산은 경남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고 부산은 수원을 상대로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고 결승무대에 올랐다. 울산은 울산문수구…
  
<WK리그>현대제철, 박지영 해트트릭 원맨쇼
현대제철이 신생팀 스포츠토토를 물리치고 리그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현대제철은 27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1’ 제14라운드 스포츠토토와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박지영과 한 골을 보탠 ‘이적생’ 전가을의 맹활약에 힘입어 4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올…
  
<K리그>선두 전북, 상주 3 - 0 완파
올 시즌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이 상주를 물리치고 5연승을 달렸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5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15라운드에서 홈 팀 상주에 3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전북은 정규리그에서 11승 1무 3패(승점 34)를 기록하며 리그 …
해트트릭 염기훈, K리그 14라운드 MVP
생애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부진을 끊고 승리로 이끈 염기훈(수원)이 K리그 1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염기훈은 지난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4라운드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0 : 1로 뒤지고 있던 전반 14분 동점골과 후반 17분, 20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의 4 : 1 역전승을 이끌었다. 해트트…
  
<WK리그> ‘無敵’ 고양대교 12연승
고양대교가 12연승을 달렸다. 박남열 감독이 이끄는 고양대교는 20일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1’ 제12라운드에서 부산상무를 맞아 2골을 터트린 유한별의 활약을 앞세워 5 : 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11전 전승으로 전반기를 마쳤던 고양대교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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