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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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진호 2라운드 MVP
포항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팀의 3대0 대승을 이끈 울산의 공격수 이진호가 스포탈코리아가 선정한 2라운드 MVP와 함께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다. 상무에서 제대 후 이번 시즌에 울산에 복귀한 이진호는 첫 경기 서울전에서 오장은의 동점골을 도운데 이어 이날 직접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
포항 · 전남 호주팀에 나란히 0대2 패배
한국의 제철가 형제가 아시아 최고 클럽을 가리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세미 프로인 호주팀들에게 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포항과 전남은 12일 홈과 원정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호주의 아들레이드와 멜버른에게 각각 0대2로 패했다. 당초 호주가 AFC(아시아축구연맹)에 입성하면서부터 한국에 큰 …
2008 K-리그 심판판정 가이드 라인
1. 항의(Dissent) 주장을 포함한 모든 선수는 심판에게 항의해서는 안 된다. 심판에게 무례하게 항의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조치해야 한다. 또한 경기종료 후 경기장 내에서 항의하는 것에 대해서도 경고조치 해야 한다. 만일 주심이나 부심의 신체를 접촉(밀치거나 손으로 잡는 것) 하는 행위는 “레드카드”로 반드시 …
<K-리그> 초반 득점경쟁 '토종 돋보이네'
2008 프로축구 K-리그 시즌 초반 득점경쟁에 토종 선수들의 기세가 무섭다. 올 시즌 K-리그가 지난 주말인 15∼16일 2라운드까지 마친 가운데 14경기에서 40골이 터져나왔고 이를 32명이 만들어냈다.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용병은 단 2명 뿐이다. 아직 초반이기는 하지만 작년 정규리그 득점 랭킹 10위 안에 용병…
박주영, K-리그 개막전 출전 불투명
2008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중 부상을 당했던 '해결사' 박주영(23.FC서울)이 LA갤럭시와 친선경기는 물론 프로축구 K-리그 개막전까지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FC서울은 25일 "박주영이 오늘 오후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대퇴부 근육 좌상(미세파열)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의 경…
<K-리그> 법조인 출신 상벌위원장 첫 선임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은 엄정한 상벌 원칙을 세워 '그라운드 추태'를 추방하기 위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 법조인 출신 전문가를 상벌위원장에 선임했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상벌위원장에 대검찰청 강력부장 출신 곽영철(59) 변호사를 선임하고 경기위원장에 최두열(62), 심판위원장에 이재성(50)씨를 …
K - 리그 심판 신가이드라인 발표, 제주 서귀포에서 수련회
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재성)는 08년 K -리그 심판판정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서귀포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에 새로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중점 사항은 5개 항목. 특히 신속하고 공정한 판정을 심판이 담보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항의와 집단으로 모여드는 행위. 심각한 반칙과 경기 재개…
프로축구 포항, 김태만 신임사장 선임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김태만(54) 포스코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포항은 26일 구단 클럽하우스 내 회의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임이사였던 김태만 포스코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결정했다. 임기는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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