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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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전북, 이동국 멀티골로 맬버른 빅토리에 2-2 무승부
'라이온 킹' 이동국(35·전북)은 건재했다. 올시즌 처음 출전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몰아치며 전북을 패배의 위기에서 건져냈다. 이동국은 12일 호주 멜버른 도크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멜버른 빅토리(호주)와의 2014 ACL G조 예선 2차전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30분과 33분 연속골을 넣었다…
  
K리그 클래식 2014 1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에 전북 정혁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정혁(전북) FW 스테보(전남) - 전남의 노란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복귀하며 강호 서울을 꺾은 승리의 원동력. 김신욱(울산) - 작년 포항전 복수혈전에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며 존재감을 빛냄. MF 이승기(전북) - 좌, 우, 중앙을 오가며 효율적인 움직…
  
[ACL] 아시아 정복 향한 황선홍 감독의 야망
K리그 클래식 개막을 앞둔 지난달 말, 포항 스틸러스의 마지막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된 전남 고흥에서 만난 황선홍 감독은 “어디에 초점을 둘지 정하지 못했다. 우리의 최종 목표를 확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될 시점은 아무래도 4월 말 쯤이 될 것 같다”고 했다. 포항이 올 시즌 초반 마스터플랜을 짜지 못한 이유는…
  
[ACL] 전북, ACL 멜버른전 돔구장 변수 경계령
11일 전북 현대가 2014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 예선 2차전을 앞두고 훈련중인 호주 멜버른의 도크랜드 스타디움. 12일 멜버른 빅토리와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하는 전북 선수단의 머리 위로 보기 드문 장관이 연출됐다. 경기장의 지붕이 별안간 닫히는 것이었다. 양쪽의 지붕쪽에 설치된 레일이 스르르 …
  
[ACL] 포항, 원정서 부리람 유나이티드 2-1로 격파
포항 스틸러스가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격파하며 아시아 최강을 향한 도전을 본격화했다. 포항은 11일(한국시간) 태국 부리람의 아이(I) 모바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홈 팀 부리람을 2-1로 격파, 기분 좋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포항은 1승1무(승…
  
[ACL] FC서울, 베이징궈안에 1-1 무승부... F조 선두 굳게 지켜
고요한(26ㆍFC 서울)이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냈다. 서울은 11일 중국 베이징 노동자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승 1무로 승점 4를 기록한 서울은 F조 선두를 굳게 지켰다. 이날 경기에서 고요한은 후반 25분 동점골을 비롯해 추가시간…
  
K리그 클래식, 최근 3년간 개막전 최다 평균관중 기록
지난 8일 개막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에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개막전 평균관중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3월 8일과 9일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경기에 평균 13,248명이 입장, 실관중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12년 이후 개막전 최다 평균 관중을 기록했다. 8일 공식 …
  
김신욱, K리그 클래식 개막 첫 골 주인공.. 또 다른 1호 기록은?
김신욱(울산)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개막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김신욱은 8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의 K리그 클래식 개막전 후반 37분 오른발 슈팅으로 포항의 골문을 흔들었다. 김신욱의 개막 축포에 힘입어 울산은 포항에 1-0 승리를 거머쥐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또 한 차례…
2014 K리그 클래식 총 428명 선수 등록
8일 개막을 앞두고 K리그 클래식 12팀 총 428명 선수가 등록을 마치고 출전 준비를 끝냈다. 지난달 28일 2014년도 K리그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419명이 등록을 마쳤고 오는 26일까지 열려있는 추가등록 기간에 9명이 등록을 마쳤다. 26일까지 외국인선수, 이적(임대), 자유계약 선수에 한해 추가등록이 가능하며 마감…
  
오늘의 K리그 앱, 공식 인증 받고 업그레이드 출시
축구팬이 만든 앱 ‘오늘의 K리그’가 2014 K리그 공식 앱으로 인증 받고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서비스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마트폰 앱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오늘의 K리그’를 2014 K리그 공식 앱으로 인증하고 업그레이드버전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안드로이드용은 구글 플레이에서 받을 수 있고, 아이…
  
현대오일뱅크, 4년 연속 K리그 타이틀 스폰서 참여
종합에너지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회 타이틀 후원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현대오일뱅크’와 1부리그 ‘K리그 클래식’, 2부리그 ‘K리그 챌린지…
  
K리그 개막, 전국 6개 축구장 팬 맞이 준비 끝!
8일과 9일 전국 6개 축구장에서 일제히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 겨우내 기다린 축구팬을 맞이하기 위한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린다. 특히 8일 공식 개막전 포항-울산 경기에 특별한 시축자가 그라운드에 오른다. 주인공은 지난해 K리그 시상식에서 MVP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섰던 …
  
K리그 31년, 역대 개막 첫 골 이야기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지난해부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의 현장 소식과 K리그 전반에 걸친 다양한 뉴스를 담아 매주 발행하고 있다. 세번째 은 지난 1983년 출범 후 역대 개막 첫 골에 대해서 분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네이버를 통해서 올해 개막 첫골의 주인공을 예측하는 이벤트…
  
K리그 원년부터 2013년까지의 기록 담은 ‘2014 K리그 연감’ 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K리그 원년부터 2013년까지 각종 경기 기록과 팀 역사를 한 권에 담은 ‘2014 K리그 연감’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4 K리그 연감은 축구팬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점과 전국 주요 서점에서 7일 이후부터 구입 가능하다. 역대 K리그와 각 팀의 기…
  
역대 개막전 승률 1위는 수원, 최다 관중 1위는 서울
역대 K리그 시즌 첫 경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팀은 수원이다. 역대 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은 서울이 갖고 있다. K리그 클래식 12팀의 시즌 첫 경기 성적을 분석한 결과 수원이 9승 3무 2패, 승률 75%로 개막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1년 이후로는 3연승 중이다. 2위는 울산으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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