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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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전북, ACL 정상탈환 실패
5년 만에 아시아 정상탈환을 시도했던 전북 현대(이하 전북)가 카타르 알 사드의 ‘침대축구’와 ‘골대 불운’에 발목이 잡혔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알 사드와의 ‘2011 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120분간의 혈투 끝에 2 :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챌린저스리그>양주, 박상용 동점골 팀 패배서 구해
양주 시민축구단(이하 양주)과 경주 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이 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양주와 경주는 5일 양주 고덕구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1’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1 : 1로 비기며 올 시즌 맞붙은 세 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주를 홈으로 불러들인 양주는 원정팀 경주 윤철순에게…
  
<내셔널리그>울산행 티켓은 우리 것!
창원시청이 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이 됐다. 창원시청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 준 플레이오프에서 홈팀 강릉시청을 3 : 1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강릉시청은 오른쪽 측면의 이성민…
  
<챌린저스리그>경주 VS 양주, 챔피언결정전 한판승부!!
양주 시민축구단(이하 양주)과 경주 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이 최강자를 가릴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한다. 양주와 경주는 29일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1’ 플레이오프에서 결승진출을 가리는 중요한 경기답게 각각 포천 시민축구단과 이천 시민축구단을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행…
<내셔널리그>‘폭풍화력’ 부산, 창원 4 - 2 침몰
내셔널리그 정규리그가 막을 내렸다. 치열한 경쟁 속에 지난 3월부터 총 26라운드를 치른 내셔널리그는 오는 5일부터 6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가 완승을 거두고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부산은 2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부산-울산 6강PO 막차 합류
부산과 울산이 6강 플레이오프(이하 6강 PO) 남은 두 자리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30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최종 30라운드 최하위 강원과 맞대결에서 전·후반 각각 한 골씩 보태며 결국 2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종라운드에서 승점 3점을 보…
<K리그>데얀, K리그 29라운드 MVP
특급용병 서울 데얀이 K리그 29라운드 최우수선수(이하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25일 지난 주말 J리그 29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역전골을 쏘아올린 서울 데얀을 MVP로 뽑는다로 밝혔다. 데얀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성남과 맞대결에서 후반 35분 호쾌한 발리…
  
<K리그>서울 데얀 역전골, 성남 3 - 1 격파
서울이 홈 7연승을 질주했다. 최용수 감독 대행이 이끄는 서울은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2011 K리그’ 제29라운드 성남과 맞대결에서 전반 24분 성남 전성찬에게 먼저 한 골을 내줬지만 이후 김태환의 동점골과 데얀과 몰리나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결국 3 :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서…
  
<챌린저스리그>이천 6-1 대승 , 막판 선두탈환
챌린저스리그 16개의 팀이 각각 22라운드의 대장정을 마치고 최강자를 가릴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이천 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선두자리를 탈환하고 리그를 종료했다. 이천은 22일 열린 ‘챌린저스리그 DAUM 2011' B조 최종 22라운드에서 광주 광산FC에 6 : 1…
<내셔널리그>창원, ‘역전드라마’ 대전 꺾고 6강 확정
창원시청이(이하 창원) 역전드라마를 펼치며 대전한수원(이하 대전)을 꺾고 6강 플레이오프 행을 결정지었다. 창원은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 25라운드 대전과의 경기에서 2골을 먼저 내주며 승점을 챙기기가 어려워졌지만 이후 3골을 몰아넣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
  
<ACL>전북, 5년 만에 아시아 제패 노린다!!
전북이 5년 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6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친 에닝요의 맹활약을 앞세워 후반 27분 웬델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 이티하드(사우디 아…
  
<K리그>경남, 대구 3-0 꺾고 6강 PO 희망
경남FC(이하 경남)가 대구FC(이하 대구)를 제압하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16일 창원 축구센터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8라운드에서 경남은 조르단과 윤일록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구를 3 - 0으로 꺾어 승점 39점을 기록하며 6위 울산에 승점 3점 차, 7위 전남에 승점 2점 차로 바짝 …
  
<FA컵>성남, 빗 속 혈투 12年 만에 정상 탈환!!
성남이 12년 만에 FA컵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성남은 15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수원을 맞아 후반 32분 터진 조동건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남은 전신 천안 일화 시절인 1999년 당시 전북…
  
<ACL>수원, 난투극 알사드에 분패
수원 삼성(이하 수원)의 ACL결승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수원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국가대표 이정수가 활약하고 있는 카타르의 알사드에 0 : 2 패배를 당했다. 수원은 ACL의 전신인 아시아클럽선수권에서 2연패를 달성했지만 2003년 출범한 ACL…
<K리그>전북 에닝요 동점골, 수원과 2 - 2 무승부
전북과 수원이 난타전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양 팀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28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중반까지 수원이 한 골 차 앞서고 있었지만 전북이 후반 39분 터진 에닝요의 극적 동점골에 힘입어 2 : 2로 비겼다. 이로써 전북은 올 시즌 18승 7무 3패(승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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