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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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수, 수원 삼성 1군 트레이너 발탁
‘앙팡테리블’ 고종수(33) 매탄고 축구부 코치가 K리그 수원 삼성(이하 수원) 1군 트레이너로 활동한다. 지난 21일 수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노경환 수석코치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고종수 매탄고 코치를 1군 트레이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친정팀 수원에 코칭스태프로 합류하는 고종수는 18살의 나이로 수원…
프로심판 까지 구타당했다니…
K리그가 온통 상처투성이다. 이번에는 프로심판이 상주상무 서포터로 부터 구타를 당해 전치2주의 부상을 입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연맹은 경비용역비로 상당액을 지출하고 있으며 홈 팀이 경비를 책임진다는 점에서 상주 상무 팀에 대한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연맹 상벌위는 23일 징계를 논의 할 …
  
화랑대기, 全구장 야간조명 시설
매년 8월 초 경주시에서 열리는 ‘화랑대기’ 참가 팀이 대폭 늘어나면서 기네스북 단일대회 최다 참가팀 기록을 가볍게 갈아치웠다. 한국유소년연맹(회장 김휘)은 이번 대회 참가 팀이 U-12 182개 팀, U-11 151개 팀, U-10 136개 팀 등 총 47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호주, 중국 팀 등 해…
  
U리그, 경기장 질서 너무 문란하다
U리그가 벌어진 수원 영흥체육공원구장. 축구장의 위치는 산속. 산속이라 공기는 좋은 편이지만 축구장을 찾아가는 것 자체가 고행이다. 영흥구장 시설은 그런대로 수준급을 자랑하고 있다. 인조잔디 상태는 좋은 편을 약간 벗어난 상황. 특히 구장 자체가 너무 협소하여 선수들이 몸 풀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없…
  
박지성 프렌즈, 베트남에서 자선경기 개최
박지성을 비롯해 20여명의 아시아 축구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박지성 프렌즈(JS프렌즈)’는 15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통낫 스타디움에서 ‘제1회 두산아시안 드림 컵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선 경기에서 이회택 감독이 이끄는 박지성 프렌즈는 현지 클럽 팀인 나비뱅크와 자선 경기에서 7골을 주고받았…
프로축구연맹, 승부조작 신고시 최대 1억원 포상금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승부조작과 관련된 부정 및 불법행위를 신고할시 최대 1억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승부조작 파문에 휩싸인 축구연맹은 지난 14일 부정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자진 신고 및 내부 고발 문화를 정착시키는 조치로 포상제도를 상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강신우, 고려대 선수 폭행 4경기 출장정지 (1)
서울대 강신우(모 방송해설자) 감독이 경기 중 상대 팀 선수인 고려대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15일 오전 11시 대축 징계소위원회(위원장 오세권)에 소환 당해 4경기 출전정지를 통보 받았다. 대축 징계 소위가 내린 징계로 강신우 감독은 당분간 벤치에 앉지 못하게 되었고, 소위가 상벌위에 징계를 상정 할 경우 중징계…
  
문화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추진
스포츠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발생되면 해당 경기를 주관하는 단체는 앞으로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되고 최악의 경우 자격정지 및 지정취소의 처벌을 받게 된다.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이하 문화부)는 최근 불거진 프로축구 승부조작과 관련 정부차원의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승부조작 근절과 불법 도박…
  
전주월드컵경기장 대박, 그럴 충분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
가나전이 펼쳐진 전주 월드컵경기장. 약4만 5천명의 대 관중이 꽉 들어찼다. 서울을 제외한 어느 도시에서도 없던 일이다. 본부석 오른쪽 빈자리가 눈에 들어왔지만 그 공간은 의자가 망가진 빈 공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관중 폭발이며 대 만원이다. 전주 월드컵경기장의 만원 관중들이 쏟아내는 열광과…
  
프로 선수 승부 조작, 차기 구도에 결정적 변수로 떠올라
축구계가 요동치고 있다.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대한 사회적 지탄과 역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승부 조작의 연결고리로 알려진 정 모 선수의 자살로 사회 여론은 더욱 냉랭해졌고 정부도 팔을 걷어붙였다. 국회도 국정 조사의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다. 문광위 모 전문위원은 익명을 요구하면서 “대축 임원들…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 개최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가 16개 지회 28팀의 600여명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경주 황성체육공원에서 열린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에서 이북5도와 서울남부가 각각 60대 부문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고 경기북부와 서울북부가 각각 50대 부…
  
황보관 전 서울 감독, 축구협회 기술교육국장 선임
이번 시즌 K리그 FC 서울의 사령탑에 올랐다가 성적부진을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난 황보관(46) 전 감독이 기술교육국장에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황보관 전 서울 감독을 기술교육국장으로 임명하고 “기술위원회와 각급대표팀 감독들과 가교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하고 기술교육 업무의 면모 일신과 수준 향상을…
포천시민 축구단, 축구 역사의 작은 반란
금년도 한국축구 역사에 작은 반란이라고 한다면 포천시민 축구단(이하 포천)이라 할 수 있다. 흔히 3부 리그로 알려져 있고 챌린저스 리그에 소속된 아마추어 리그 팀인 포천은 이번 시즌 7승 2무 승점 23점으로 리그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뿐 아니라 챌린저스 리그 사상 처음으로 FA컵에 진출하였다. 지난 18일 …
  
김희태 축구센터, 아시아 최초 FC 바르셀로나와 정식 계약 체결
리오넬 메시와 사비등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스페인 명문구단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엘리트 축구학교가 국내에 생기게 된다. 이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이며, 아시아 최초이다. FC 바르셀로나는 지난 1월 축구학교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 위…
중국 슈퍼리그 허난 전예 김학범 감독, 5개월 만에 경질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허난 전예의 김학범(51)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취임 5개월 만에 물러났다. 23일 중국 신화통신은 “허난 구단이 김학범 감독을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을 결정했고, 이번 주 내에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허난 사령탑을 맡은 김학범 감독은 올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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