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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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축구공원 상징조형물 설치
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실내체육관 옆에 조성된 축구공원에 상징조형물을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이날 사업개요 및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8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 내달 1일 평가심사위원회에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상징조형물은 1억9천만원이 투입돼 높이 4m 이상 규모로 …
한국 여자축구, 올해 첫 FIFA 랭킹 25위
한국 여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로 2008년을 시작했다. FIFA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 첫 세계 여자축구랭킹에서 한국은 지난 해 12월보다 랭킹포인트가 3점 줄어 든 1천707점을 기록했지만 순위 변동 없이 25위를 유지했다. 이번 달 포르투갈에서 열린 알가르베컵 대회에서 우승한 미국이 …
각국 전훈팀 한국行 러시.. 베이징 특수
오는 8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위해 한국을 찾는 각국 선수단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한국이 전지훈련지로 부각되는 것은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과 기후조건이 유사한 데다 국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19일 …
횡성에서의 이틀, 효도 느끼고 공도 차고 선후배의 정도 느끼고-…
강원도 횡성군(군수 한규호)이 축구의 친화도시로 급상승하고 있다. 더구나 오는 5월10일과 11일 이틀간 ‘제1회 고교OB축구대회’ 가 이곳에서 벌어지면서 횡성군의 지명도와 축구 친화력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횡성이 축구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6년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열리면서부터였다. 그 …
‘김호곤 전무, 해외유학 빙자한 유급은 절대 불허‘
대축 김호곤 전무가 ‘유급 허용에 대한 최종 가이드 라인’을 밝혀왔다. 본보가 지난 3월12일 보도한 ‘해외유학 유급허용’에 대해 ‘일부 오류가 나왔다’ 면서 ‘해외 유학에 대해 유급을 인정 하겠다’ 는 문안은 확대 해석된 것이며 이번에 밝힌 안이 이사회에 보고할 최종안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무는 ‘생계…
5월 11일 횡성에서 고교OB축구대회 열려
한국OB축구회’ (회장 이종환)와 강원도 횡성군(군수 한규호)이 공동주최하는 ‘제1회 전국 고교OB축구대회' 조인식이 19일 오후 3시 강원도 횡성군 체육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조인식에는 OB회의 신철순 사무국장과 김병환 사업이사. 횡성군체육회 서성훈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조인서에 각각 서명했다. 5월 10일…
월드컵예선 남북대결 경기장 잔디 '베리 굿'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 3차예선 2차전인 남북대결이 펼쳐지는 상하이 훙커우(虹口) 스타디움을 답사한 정해성 대표팀 수석코치가 만족스럽게 귀국했다. 지난 17일 경기장을 둘러본 뒤 이튿날 밤 늦게 돌아온 정해성 코치는 19일 연합뉴스와 전화에서 "잔디가 길게 자라있을 수도 있어 걱정을 했는데 중국 쪽…
FIFA, 새 축구장 규격 확정
국제축구연맹(FIFA)가 앞으로 새로 지어질 축구장의 국제 규젹을 터치라인 105m, 엔드라인 68m로 결정했다. 유력 통신사인 AP통신은 한국시간으로 15일 스위스 취리에서 열리고 있는 FIFA 집행위원회에서 국제 경기장 규격을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4일부터 열리고 있는 FIFA 집행위원회에서…
대통령배 토너먼트 진출팀
A - 선문대 (4조 1위), B - 부산교통공사 (3조 1위), C - 경희대 (6조 1위), D - 창원시청 (1조 1위), E - 고양 국민은행 (2조 1위), F - 화성 신우전자 (5조 1위), G - 김해시청 (11조 1위), H - 안산 할렐루야 (12조 1위), I - 수원시청 (10조 1위), J - 우석대 (9조 1위), K - 단국대 (7조 1위), L - 인천 코레…
대통령배 24강 토너먼트 돌입
지난 16일 개막한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 축구대회가 20일부터 최종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18일까지 3일간 조별 예선리그는 전체 37개 팀이 12개조로 나뉘어 팀당 두 경기씩의 경기를 소화하며 각 조 2위까지 진출할 수 있는 2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팀들을 가려냈다. 14개의 팀이 참가한 실…
미포조선, N리그 우승컵 안고 서울로 가겠다
프로 진출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던 미포조선이 ‘08년 N리그 우승컵을 안고 프로로 전환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정몽준 회장의 ‘복심’ 으로 알려진 오규상(53. 울산현대 단장) 씨를 전격적으로 미포조선 단장에 임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뜨거운 의지를 쉽게 읽어낼 수 있다. 오규상 …
'눈없는 여수' 전지훈련용 축구장 4면 조성
겨울에 거의 눈이 내리지 않는 전남 여수시가 동계 전지 훈련장 용으로 축구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18일 여수시에 따르면 돌산읍 우두리와 평사리 일대에 60억 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축구장 4면(천연잔디와 인조잔디 각 2면)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축구장을 주로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전지훈련이 없을…
남북축구 협상 결렬..FIFA에 중재요청
다음달 26일 평양에서 열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축구 아시아 3차예선 남북대결와 관련한 남북한 축구 대표단의 협상이 결렬됐다. 대한축구협회 대표단은 26일 육로로 방북해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북측 대표단과 제2차 실무 협의를 벌였지만 태극기 게양과 애국가 연주, 응원단 방북 문제에서 끝내 합의점을 끌…
울산 현대 법인화 전환, 3월 초에 독립법인 설립
‘울산 현대’가 ‘울산 FC’ 독립법인으로 전환된다. 지난 1월부터 추진한 '울산 FC' 법인 설립은 3월 중순경에 끝날 계획이며, 현대 중공업과 울산시가 대주주로 약80%의 지분 출자를 하고 지역의 상공인들과 축구팬들이 약20%의 지분에 참여하며 시민구단 형태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현대’가 독립 법인…
축구협회, 풋살위원회 발족
<축구소식> 축구협회, 풋살위원회 발족  대한축구협회는 5일 풋살 보급과 저변 확대를 위해 풋살분과위원회를 발족하고 초대 위원장으로 김대길 축구협회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초대 풋살위원회에는 김대길 위원장을 비롯해 축구계 인사 7명의 위원이 활동하게 되며 6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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