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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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서울시협회장배 팡파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험멜코리아배 겸 제30회 서울시협회장배 축구대회’가 9일 서울 신묵초운동장(초등부)과 효창구장(중·고등부)에서 막을 올렸다. 올 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시 협회장배는 서울지역 총72개 팀(초등부 19개 팀, 중등부 33개 팀, 고등부 20개 팀)이 오는 9일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는 26일까…
  
K리그 신인드래프트 결과 냉랭!!
결과는 싸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9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상주 상무를 제외한 나머지 15개 구단 관계자들을 비롯해 코칭스태프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2 K리그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먼저 결과부터 말하면 최악의 결과를 낳았다. 지난 2006년 K리그 신인드래프트 …
  
심판계 경기인에 문호 활짝
대축 심판(위원장 권종철)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현재 대축에 등록된 심판은 약6,000여명. 이 중 약 3,000여명이 일선 심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약25%가 늘어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거 투신 하면서 다양한 직업군이 형성되고 있다. 대학교수, 교사, 경찰, 사업…
  
초등부 광주 송정서초 VS 김해 외동초
광주 송정서초 강성추 감독 “후회없는 경기 펼치겠다” - 얼마 전 스페인에서 열렸던 다논네이션스컵에 나가서 16강에서 아쉽게 졌다. 그 대회가 40개국이 모여서 리그를 치렀는데 시차적응이 힘들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3일 만에 첫 경기를 가졌는데 선수들이 정말 잘해줬다. 사실 다음 경기도 힘들 것이라 생각했…
  
중등부 경기 풍생중 VS 경북 포철중
경기 풍생중 유성우 감독 “기적을 이어나간다” - 먼저 왕중왕전이 올 해로 3번째인데 결승전만 두 번 올랐다.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우리는 첫 경기부터 기적을 연출했다. 전국 최강이라는 중동중을 이기고는 선수들과 부둥켜 울 정도로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 이번 결승전도 선수, 학부모, 선생님들이 기적을 만…
  
고등부 경기 신갈고 VS 울산 현대고
경기 신갈고 유동관 감독 “용인FC 자존심 살린다” - 이번 왕중왕전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정말 어렵게 올라왔다. 왕중왕전 시작하기 전 경기도에서부터 많은 준비를 했었고 대회를 치르며 운도 정말 많이 따라줬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치르면서 정말 고비도 많았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일치되어 위기를 정…
  
초중고 왕중왕전 미디어 데이 스케치
지난 3월부터 결승전이 열리는 11월 5일까지 약 8개월 동안 매주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초중고 주말리그가 이제는 5일(중등부, 고등부)과 6일(초등부)에 나뉘어 펼쳐지는 각 부 결승전만 남았다. 이에 앞서 1일 서울 신문로 위치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는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을 비롯해 결승에 오른 팀들 감…
  
김형준, 한국인 최초 U-13 호주 대표팀 선발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이 유소년 시절 훈련을 받았던 호주 브리즈번에서 또 다른 축구 유망주가 배출됐다. 주인공은 Rochedale Rovers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형준(Danny Kim). 1998년생인 김형준은 지난해 John Paul College U-12(Division2)에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데 이어 올해의 선수에 선발돼 주목을 받기 …
대구FC, 제4대 감독 브라질 올림픽팀 코치 모아시르 선임
프로축구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지난 2003년 창단 후 처음으로 외국인 지도자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대구는 2일 현 브라질 올림픽대표팀(U-23) 및 U-20팀 수석코치인 모아시르 페레이라(Moacir Pereira)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초대 감독이던 박종환, 변병주, 이영진 감독에 이어 이번에 대구의 제4대 …
  
ACL 난투극, 수원 스테보 6경기 출전 정지
수원의 ‘용병’ 스테보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준결승 1차전에서 벌인 난투극과 관련해 6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같이 난투극을 벌였던 알 사드 케이타와 니앙은 추가 징계 없이 오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ACL 결승전에 나설 수 있게 됨에 따라 징계 형평성에 …
  
경남FC 전형두 대표 “프로 승강제가 발전의 기폭제 될 것”
프로축구 승강제를 앞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FC 전형두 대표가 승강제에 대한 지지 의사와 함께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전형두 대표는 울주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교 왕중왕전을 참관하던 중 기자와 만나 승강제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내면서 ‘승강제만이 프로 축구의 살길이다‘며 ’이제는 구단의 …
  
이진봉 OB회장, 축구인을 더 이상 부끄럽게 말아야
한국축구계 원로들의 단체인 ‘한국OB축구연맹(회장 이종환) 이진봉 강원지부장이 ‘강원FC’ 표류 사태에 대해 최문순 구단주와 남종현 대표이사 등에게 쓴 소리를 쏟아냈다. 대표선출을 놓고 첨예한 논란이 벌어진지 3개월을 맞으면서 강원도 출신 원로들이 침묵을 깨고 이번 사태에 대해 최초로 견해를 표명하고 나…
  
이수철 前상주감독 숨진 채 발견, 자살 추정
이수철 전 상주상무 감독(45)이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인의 자택에서 자살한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감독은 이미 숨진 상황에서 장례식장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고, 정확한 사인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 감독은 지난 7월 상무 감독으로 …
초등학교 왕중왕전서 승부조작 ‘중징계’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전국 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발생한 승부조작 사태에 관련해 해당 지도자에게 '무기한 자격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축구협회는 18일 신문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징계위원회(위원장 최장섭)를 열고 지난 15일 열렸던 왕중왕전 64강 대구 신암초와 서울 삼선초의 경기감독관 …
  
강원 이을용, 23일 대구전서 은퇴 경기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을용(강원FC)이 23일 대구전을 마지막으로 그라운드를 떠난다. 프로축구 강원구단은 19일“이을용이 23일 대구와 K리그 29라운드를 통해 은퇴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지난 1975년 강원도 태백 출신인 이을용은 태백 황지중앙초-강릉중-강릉제일고와 단 국대를 거쳐 199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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