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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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심판 ‘화합의 장’ 열렸다
전국 심판들의 화합의 장이 열렸다. 지난 13일 개최한 ‘제 5회 대한축구협회 전국 심판 체육대회’가 전국 16개 시·도 600여명의 심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승부조작 자전 결의 및 심판들의 1년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경기도 심판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축구, 배구 등의…
  
김상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KSPO행
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지명 받은 김상은(20, 여주대)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KSPO) 유니폼을 입게 됐다. 김상은은 15일 중구 태평로 코리아나호텔 로얄룸에서 열린 ‘2012 여자실업축구단 WK리그 신인선수 선발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선지명권을 가진 KSPO에 지명됐다. 설봉중과 오산정보고를 거쳐 여주…
기성용‘이상 無’대표팀 합류 시기 조율
장염 증세를 보이며 일시 귀국한 기성용이 검사 결과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기성용의 에이전트사인 C2글로벌은 8일 “기성용이 귀국 후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았지만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이어 “혈액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고 현재 몸상태가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
프로축구 승부조작 선수들 ‘나눔과 성장’사회봉사 시작
올 시즌 한국프로축구 큰 파장을 일으켰던 승부조작 파문에 연루됐던 선수들이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7일 프로축구 승부조작 파문에 연루된 선수들 중 사회봉사활동 명령을 받은 25명에 대해 ‘나눔과 성장’ 이라는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눔과 성장’…
  
대축 이회택 기술위원장 사임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 이회택 부회장이 기술위원장 직을 내려놓는다. 이회택 부회장의 후임으로는 황보관 기술교육국장이 선임됐다. 축구협회는 9일 “이회택 부회장이 기술위원장 직을 내려놓았으며 황보관 기술교육국장을 새로운 기술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회택 부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005…
  
제30회 서울시협회장배 팡파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험멜코리아배 겸 제30회 서울시협회장배 축구대회’가 9일 서울 신묵초운동장(초등부)과 효창구장(중·고등부)에서 막을 올렸다. 올 해로 3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시 협회장배는 서울지역 총72개 팀(초등부 19개 팀, 중등부 33개 팀, 고등부 20개 팀)이 오는 9일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는 26일까…
  
K리그 신인드래프트 결과 냉랭!!
결과는 싸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9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상주 상무를 제외한 나머지 15개 구단 관계자들을 비롯해 코칭스태프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2 K리그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먼저 결과부터 말하면 최악의 결과를 낳았다. 지난 2006년 K리그 신인드래프트 …
  
심판계 경기인에 문호 활짝
대축 심판(위원장 권종철)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현재 대축에 등록된 심판은 약6,000여명. 이 중 약 3,000여명이 일선 심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약25%가 늘어난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거 투신 하면서 다양한 직업군이 형성되고 있다. 대학교수, 교사, 경찰, 사업…
  
초등부 광주 송정서초 VS 김해 외동초
광주 송정서초 강성추 감독 “후회없는 경기 펼치겠다” - 얼마 전 스페인에서 열렸던 다논네이션스컵에 나가서 16강에서 아쉽게 졌다. 그 대회가 40개국이 모여서 리그를 치렀는데 시차적응이 힘들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3일 만에 첫 경기를 가졌는데 선수들이 정말 잘해줬다. 사실 다음 경기도 힘들 것이라 생각했…
  
중등부 경기 풍생중 VS 경북 포철중
경기 풍생중 유성우 감독 “기적을 이어나간다” - 먼저 왕중왕전이 올 해로 3번째인데 결승전만 두 번 올랐다. 개인적으로 영광이다. 우리는 첫 경기부터 기적을 연출했다. 전국 최강이라는 중동중을 이기고는 선수들과 부둥켜 울 정도로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 이번 결승전도 선수, 학부모, 선생님들이 기적을 만…
  
고등부 경기 신갈고 VS 울산 현대고
경기 신갈고 유동관 감독 “용인FC 자존심 살린다” - 이번 왕중왕전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정말 어렵게 올라왔다. 왕중왕전 시작하기 전 경기도에서부터 많은 준비를 했었고 대회를 치르며 운도 정말 많이 따라줬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치르면서 정말 고비도 많았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일치되어 위기를 정…
  
초중고 왕중왕전 미디어 데이 스케치
지난 3월부터 결승전이 열리는 11월 5일까지 약 8개월 동안 매주 쉴 틈 없이 달려왔던 초중고 주말리그가 이제는 5일(중등부, 고등부)과 6일(초등부)에 나뉘어 펼쳐지는 각 부 결승전만 남았다. 이에 앞서 1일 서울 신문로 위치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는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을 비롯해 결승에 오른 팀들 감…
  
김형준, 한국인 최초 U-13 호주 대표팀 선발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이 유소년 시절 훈련을 받았던 호주 브리즈번에서 또 다른 축구 유망주가 배출됐다. 주인공은 Rochedale Rovers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형준(Danny Kim). 1998년생인 김형준은 지난해 John Paul College U-12(Division2)에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데 이어 올해의 선수에 선발돼 주목을 받기 …
대구FC, 제4대 감독 브라질 올림픽팀 코치 모아시르 선임
프로축구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지난 2003년 창단 후 처음으로 외국인 지도자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대구는 2일 현 브라질 올림픽대표팀(U-23) 및 U-20팀 수석코치인 모아시르 페레이라(Moacir Pereira)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초대 감독이던 박종환, 변병주, 이영진 감독에 이어 이번에 대구의 제4대 …
  
ACL 난투극, 수원 스테보 6경기 출전 정지
수원의 ‘용병’ 스테보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준결승 1차전에서 벌인 난투극과 관련해 6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같이 난투극을 벌였던 알 사드 케이타와 니앙은 추가 징계 없이 오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ACL 결승전에 나설 수 있게 됨에 따라 징계 형평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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