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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단풍FC U-18 내장산 단풍처럼 화려하면서, 화끈한 공격축구로 선보이겠다!.....
기사 작성일 : 14-10-26 06:44


정읍단풍FC U-18의 이문희 총감독과 김윤열감독




정읍단풍FC U-18의 이문희 총감독과 김윤열감독




정읍단풍FC U-18의 이문희 총감독




정읍단풍FC U-18의 김윤열감독



해남중 이끌던 김윤열 초대감독, 신태인중 이문희 총감독 선임!..
초심으로 돌아가 전북 최초의 클럽팀인 만큼, 기대에 부응하겠다!..

전라북도 최초의 고등부 클럽팀인 정읍단풍FC U-18의 창단이 단풍하면 떠오르는 내장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정읍단풍FC가 11월 첫 훈련을 시작으로 신태인 새벽구장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수도권에만 집중했던 고등부 클럽팀 창단이 이제는 정읍단풍FC를 필두로 지방에도 서서히 바람이 불어오고있다.
프로유스팀과 명문팀에 가려 빛을 못보던 여타 클럽팀에 반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그동안 지도자 생활을 통해 실패와 좌절의 쓴맛도 봤고, 또 환희와 절정의 시기도 맛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뭔가 부족하다는걸 느꼈다”고 창단을 밝히는 두 사람은 입을 모았다.

이에 지도자도 늘 공부하면서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인식과 “어린 유소년 선수들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깊은 공감을 가진 두 사람이 의기투합 창단을 서두르게됐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팀을 이끌며 배우고 익힌 충분한 경험을 토대로 기존 식상한 방식의 지도철학으로는 더 이상 유소년 선수들의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며 “선진국의 현대적이고 세밀한 패스경기를 통해 끌어 올릴수있는 감각적 전술과 퀄리트높은 훈련방식을 도입,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 교육과 짧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개인기량과 더불어 팀 전술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창단 소감을 밝혔다.

정읍단풍FC를 창단을 준비하는데 있어 누구보다도 지난해 왕중왕전 경기에서 프로산하 유스팀을 차례로 격파, 여타 지방팀의 자존심을 지켰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다주며 중등부 신흥강호로 떠오른 신태인중을 당당히 왕중왕전 8강에 진출시켰고 2년 연속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한 이문희 감독과 침체된 조촌초를 당당히 자신만의 색깔로 입혀 제2의 부흥을 이끌어 냈고 조촌초를 전국의 강호로 자리잡게 만든뒤 자신의 고향인 해남으로 돌아가 해남중을 금년초 금석배 정상으로 올려놓은 김윤열감독이 손을 맞잡고 의기투합 신태인고등학교에 정읍단풍FC U-18팀을 창단한다.

초대감독으로 내정된 김윤열감독은 “초심으로 돌아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욕심내지않고 차근차근 준비해 최소한 3~4년뒤 반드시 전라북도를 넘어 전국의 강호들과 어깨를 견줄수있는 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선수구성은 전원 신입생들로 기존의 클럽팀들과는 완연히 다르게 운영한다고 밝혔고, 숙식은 신태인새벽구장내 현대식 건물로 지어진 숙소에서 지내며, 운동장은 신태인고등학교와 신태인새벽구장에 설치된 정규운동장 2면과, 하프코트, 실내연습장등이 있고, 숙소에 설치된 웨이트 체력단련장이 마련되 최적의 운동여건과 휴식이 마련됐기에 선수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운동여건이라 밝혔다.

총감독으로 내정된 이문희감독은 “신태인은 축구불모지나 다름없는 완전 시골이다. 이러한곳에 중등부 창단에 이어 고등부 클럽팀이 창단한다는것은 영광이며, 나에게온 또 하나의 새로운 축복이다”고 창단 소감을 밝혔다.
또, 정읍시의 재정지원과 신태인고 축구부 창단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이 실현됐고, 신태인이 고향으로 후배들 사랑이 남다른 앙드레김 란제리업체인 정현어패럴과 아웃도어 콜럼비아 대표인 김형준 대표이사등이 이번 정읍단풍FC창단에 지대한 공헌과 후원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어 특별한 어려움없이 창단을 하게됐으며, 자신의 모교이자 아들 역시 신태인중 축구부 출신으로 2대가 신태인중 출신인 황금성 전 후원회장등이 창단에 힘을 쏟아모은 결과다고 말했다.
이로써 정읍단풍FC는 대표이사에 김중희대표, 총감독에 이문희 신태인중감독, 정읍단풍FC 고등부 감독에 김윤열감독을 선임을 마쳤고, 선수단은 현재 16명이 확정됐으며 향후 약간명의 신입생을 더 모집할것이라고 밝혔다.   

정읍단풍FC U-18의 공식적인 첫 훈련은 새달 1일부터 신태인 새벽구장에서 실시한다.
전라북도 축구협회와 정읍시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정현어패럴등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는 단풍FC, 축구인들 사이에 호인으로 평가받는 이문희 총감독과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와 같은 지략과 전술에능한 김윤열감독이 이끄는 단풍FC의 미래가 여느 어느팀 보다도 미래가 밝게 보이며 기대되는 팀으로 남아주길 바라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테스트 및 입단 문의
이문희 총감독: 010-4286-8326
김윤열 감  독: 010-9431-8885

신태인에서 이기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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